율희 "아이 버린 母 아냐"…최민환 이혼 소송 앞두고 마라톤 도전이유[SC리뷰]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r2oSYc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b6222143a901c63caa4373e77950964186c9110161d5adebf4297b44fe2d65" dmcf-pid="WwKIFPe70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075342053dsqs.jpg" data-org-width="650" dmcf-mid="PLmVgvGku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075342053dsq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6bb6c8879d7bec3bb856724dff08976dd9b4ec81ca3edf9281ff7c18a053ef2" dmcf-pid="Yr9C3Qdz0y"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랄붐 출신 율희가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소송을 앞둔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dd4530d4de342650a2cd0291864601d4c2241dbe2015946896db8037273fb22" dmcf-pid="Gm2h0xJquT"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는 율희가 출연했다. 율희는 '내 이름은 율희'라는 키워드와 함께 등장했고, 이를 본 양소영 변호사는 "제가 율희 씨 변호사다. 우리 곧 재판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11ffb38929ee5c596551f9ebca1e8e7b40672ad74ef1945f53d184df72ca159" dmcf-pid="HsVlpMiBUv" dmcf-ptype="general">율희는 "결혼 출산 이혼을 겪으며 작년 한 해가 가장 힘들었다. 다른 건 사실 다 괜찮다. 그런데 아이들에 대한 얘기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 아이들이 버려진 것도 아니고 제가 버린 것도 아니다. 아이들을 사랑해주는 엄마 아빠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ebeaf39d5787f7c62eb308cf8d2f297468144aaaad3f29b92caace3e42f8a9f" dmcf-pid="XOfSURnb0S" dmcf-ptype="general">그는 "아직 과거에서 벗어나지는 못했다. 이 마라톤을 완주하면 '힘든 시간도 완주할 수 있겠다' '새로운 챕터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겠다', '부끄럽지 않은 엄마이자 29세 김율희로 잘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다. 이제서야 저를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6d7301cc0a4240c6868be70f22c1a6e6d4e3886445cbc20ddc9aec16cbc2ba" dmcf-pid="ZQWdmtUlUl" dmcf-ptype="general">율희는 총 100명의 러너가 참가한 마라톤에서 여자 부문 1위, 전체 순위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690931674143e3baee806318d09a55077abc25aa54cc576879fa52b62b2da" dmcf-pid="5xYJsFuS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075342285glqq.jpg" data-org-width="1017" dmcf-mid="Q4HnI0zT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075342285glq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01fa07cc1f059e953291744167596436d3b64b7f784c25af69896d53f1f67a" dmcf-pid="1MGiO37v0C" dmcf-ptype="general"> 율희와 최민환은 201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지만 2023년 12월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과 친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지만, 율희는 지난해 10월 최민환이 결혼 생활 중 유흥업소에 출입하고 시부모님 앞에서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폭로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녹취록에는 최민환의 성매매 정황을 의심하게 하는 대화가 담겨 파란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최민환을 성매매 처벌법 위반 및 강제 추행 등의 혐의로 고발했으나 경찰은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이후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 양육권 및 친권 변경 등을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반면 최민환은 자신의 업소 출입 문제가 아니라 율희의 이해할 수 없는 수면 습관, 잦은 가출, 자녀 방임 등이 이혼사유였다고 맞서고 있다.</p> <p contents-hash="a7365d553a387bd8bd1d6dfb4c7b7e8d5fba793ad80aa5652bfe7efee6493b27" dmcf-pid="tRHnI0zT0I" dmcf-ptype="general">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살 고현정, 어떻게 날씬 비주얼 유지하나 봤더니 04-20 다음 TWS, 신곡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퍼포먼스 일부 공개- 힘찬 점프·두 손 모아 외치기...여섯 청춘 매력 폭발!- 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