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이창욱 시즌 첫 폴 포지션 기록 작성일 04-20 102 목록 ◇ 이창욱, Q2에서 1분 53초 024 기록… 2025시즌 첫 폴 포지션<br><br>◇ 예선 상위권 금호타이어 사용 드라이버들, 결승선까지 유지할까<br><br>◇ 서한GP·오네 레이싱, 결승 전략 싸움에서 반전 가능성 노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5/04/20/0001062950_001_20250420080213308.png" alt="" /><em class="img_desc"> 사진=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공</em></span>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예선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치며 본격적인 시즌 서막을 알렸다.<br><br>4월 20일(토)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에서 이창욱(금호 SLM)이 Q2 두 번째 랩에서 1분 53초 024를 기록, 시즌 첫 폴 포지션을 확보했다.<br><br>노동기(금호 SLM), 박규승(브랜뉴레이싱)이 그 뒤를 이으며 결승 선두 그리드를 나란히 차지했다.<br><br>이들 세 드라이버는 모두 금호타이어를 사용하는 팀 소속으로, 예선과 같은 짧은 거리에서의 타이어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br><br>그러나 결승은 총 152.11km에 달하는 장거리 내구 레이스로, 예선과는 또 다른 양상의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급유 타이밍, 타이어 마모 관리, 드라이버의 경기 운영 전략 등 다양한 요소가 경기 결과를 좌우할 수 있다.<br><br><b>◇ Q1부터 순위 요동… 0.001초 차이로 갈린 희비</b><br><br>Q1에서는 랩마다 순위가 바뀌는 접전이 펼쳐졌다.<br><br>이정우(오네 레이싱)가 2랩째 1분 54초 654로 Q1 1위를 기록했고, 이창욱(금호 SLM), 최광빈(원레이싱)이 뒤를 이었다.<br><br>예선 초반 부진했던 장현진(서한GP)은 4랩째 타임을 끌어올리며 Q2 진출에 성공했지만, 정의철과 김중군은 Q1에서 탈락하며 전통의 강호 서한GP는 단 1명만 Q2에 진출하는 이변을 겪었다.<br><br>오한솔(오네 레이싱)은 Q1 마지막 랩에서 정의철보다 단 0.001초 빠른 기록으로 마지막 Q2 티켓을 확보했다.<br><br><b>◇ Q2, 접전 속 결승 그리드 확정… 반전 여지는 충분</b><br><br>Q2에서는 이창욱과 노동기(금호 SLM)가 초반 랩에서 기록한 빠른 타임을 끝까지 유지했고, 박규승(브랜뉴레이싱)이 마지막 랩에서 반전을 연출하며 3위에 올랐다.<br><br>결승 그리드에는 오네 레이싱(이정우, 오한솔, 김동은), 브랜뉴레이싱(헨쟌 료마), 원레이싱(최광빈), 준피티드(황진우) 등 다양한 팀이 고르게 포진하며, 결승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전개가 예상된다.<br><br>예선에서 고전한 서한GP 역시 경기 운영 능력에서 정평이 나 있는 만큼, 결승에서의 반전을 기대해볼 만하다.<br><br>[김원익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미성년자 불법 스포츠도박 확산…경각심 높이고 접근 차단 시급 04-20 다음 희소병에 등 굽었던 이봉주…가수 션과 마라톤 5㎞ 완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