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정준원에 직진 시작…단체 촬영 도중 기습 손잡기 [전일야화] 작성일 04-20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cJ54xp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a61fc3ef23c18e234970ce9d365a2c800fa835de21380a5cdbb26912445c0e" dmcf-pid="ZKki18MU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80505428jwww.jpg" data-org-width="550" dmcf-mid="pWBUkHts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80505428jw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ecabcb5c07e2d150aa8a07d4d06efdc20cb29917cd01c8fa2871efb6f48e685" dmcf-pid="59Ent6RuYc"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이 단체 사진 촬영 도중 갑작스럽게 정준원의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607fd2573b34860c97ad342000a4e10d857d24d697a8d56abd87fc52a8abb8b3" dmcf-pid="12DLFPe7GA"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오이영(고윤정 분)이 구도원(정준원)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한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d15bb09229b0aa105782d55cab00b861722c32ea140af7671811b7a4dca2616" dmcf-pid="tVwo3Qdz5j" dmcf-ptype="general">이날 오이영은은 구도원이 명은원(김혜인)과 같이 논문을 쓴다고 하자 "아니, 왜 그걸 같이 한다고 해요? 안 한다고 해야지. 정신 똑바로 차려요, 사돈총각. 잠깐 방심하면 어느 순간 혼자 하고 있을걸요?"라며 걱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483f57b30dea0882731c4ec0429affa28b57987630914a321a4eed38cecc34" dmcf-pid="FJym2akP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80506792gcae.jpg" data-org-width="550" dmcf-mid="XsUHiCTN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80506792gca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04a5165c571d920de077ba562ba83aa3acf529dc18939090816132fefebe59" dmcf-pid="3iWsVNEQXa"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에이, 설마. 고생은 좀 하겠지만 그래도 저한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1저자로 올려준다는데 해서 나쁠 거 없죠?"라며 개의치 않았고, 오이영은 "그 예스맨이니 구 반장이니 하니까 좋은 소리 같죠? 그거 다 호구랑 같은 말이거든요"라며 탄식했다.</p> <p contents-hash="4e5ae72f2fa495ade3e5b3eb5277a00592ca2f3377c2c1016566b00216f2ba88" dmcf-pid="0nYOfjDxHg"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그래서 내 호가 호구잖아요. 호구도원. 웃기죠?"라며 웃어넘겼고, 오이영은 "그 사돈총각은 가만 보면"이라며 답답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a332ce45349e2fa44bc4bedfc26ad5b15579cb1e7551f3b14fbb7bfecb335c" dmcf-pid="pLGI4AwMGo" dmcf-ptype="general">그러나 구도원은 "잘생겼죠"라며 농담했고, 오이영은 자신도 모르게 "네"라며 인정했다. 오이영은 "아, 아니요. 미쳤나 봐. 뭐래"라며 당황스러운 기색을 감추지 못했고, 구도원은 "사돈처녀도 가만 보면은"이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41144a183db530a3d0911a24a0bf6c629ad91dd591694e60d83efa5b13f3d3f" dmcf-pid="UoHC8crR1L"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예뻐요?"라며 맞장구쳤고, 구도원은 "진짜 웃겨요. 내가 지금까지 본 여자 중에 제일 웃겨요"라며 고백했다. 오이영은 "웃긴 적이 없는데 뭐가 웃겨요? 왜 웃긴데요"라며 짜증을 냈고, 구도원은 "거 봐. 웃기잖아. 말하는 것도 그렇고 리액션이"라며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7cf0a3d59166b542b4572c5f4453e1e323f2f21286544f1d06be8a9c65d73c7" dmcf-pid="ugXh6kmeZn" dmcf-ptype="general">특히 구도원은 교통사고를 피하기 위해 급정거했고, 팔을 뻗어 오이영을 보호했다. 구도원은 "괜찮아요?"라며 물었고, 오이영은 "안 괜찮아요"라며 못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4eb95a29469de936722436ab9c33db5e180f9df3212e77bf782b2fad6c73b4" dmcf-pid="7aZlPEsd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80508161dpmi.jpg" data-org-width="550" dmcf-mid="Z7q1gvGk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080508161dpm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bb4a42a4a1581fc6b1bd7910636a6d3af8100149966819c865c63316ec5d24" dmcf-pid="zN5SQDOJ1J" dmcf-ptype="general">또 구도원은 퇴근을 앞둔 1년차 전공의들에게 밥을 사주겠다고 말했고, 오이영을 제외한 1년차 전공의들은 퇴근을 택했다. 오이영은 "진짜 고마워하세요. 아, 누가 남아요? 퇴근하는데 밥 먹자고 하면"이라며 능청을 떨었고, 구도원은 "내가 큰 실수를 했네. 진짜 아무 생각이 없었어. 그래도 애들이 거짓말 안 하고 솔직하게 '다음에 사주세요' 하니까 좋네. 나도 안 미안하고 애들도 안 미안하고"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d57328d3c702ebe1aa5172262af1885e4c52efe373db3a892583ab4bc01cbe85" dmcf-pid="qj1vxwIitd" dmcf-ptype="general">구도원이 식사를 먼저 마치고 휴대폰을 봤고, 오이영은 "아니, 국밥으로 1분 컷할 거면 뭐 하러 같이 먹재? 난 밖에서 맛있는 거 사주는 줄 알았죠. 구내식당이 뭐야, 진짜"라며 발끈했다. 구도원은 "내가 또 미안해야 되는 거지? 미안"이라며 눈치를 살폈고, 오이영은 "영혼 없어"라며 툴툴거렸다. </p> <p contents-hash="c2a9394a3eb0090dfa120dc22262c9ea545867c10c192640e0fd67837c4c7650" dmcf-pid="BLGI4AwMHe" dmcf-ptype="general">그뿐만 아니라 엄재일(강유석)은 단체 사진 촬영을 위해 모인 자리에서 "김치 말고 응애로 하면 어떨까 건의드립니다"라며 제안했고, 서정민(이봉련)은 "좋은데? 자, 우리 응애 하자"라며 승낙했다.</p> <p contents-hash="1c82456f155506e170bffaca37f530400795e1e8f64d8de3a94c31ad72f10ad9" dmcf-pid="boHC8crRGR"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오이영에게 "응애 꼭 해. 내가 딱 볼 거야"라며 귓속말했고, 오이영은 "못 할 거 같은데. 다른 거 하고 싶어서"라며 밝혔다. 오이영은 갑작스럽게 구도원의 손을 잡았다.</p> <p contents-hash="cc9a27d66c47d695584fb1cb1513419f0bcdca384828adf3eddac4cbd99632c6" dmcf-pid="KgXh6kmeHM"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d3b34f22365075f0f2befff371c96ca7a4d75a358592b80e0b2f0724176fbfdc" dmcf-pid="9aZlPEsdZx"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자가 김혜자 했다…30대 손석구와 로맨스 시청률 5.8% 출발 04-20 다음 고윤정, 주치의로 성장→♥선배 정준원에 '꿀 뚝뚝' 눈빛…최고 3.4% (언슬전)[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