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정준원 향한 꿀 뚝뚝 눈빛..'언슬전' 최고 5.8%[종합] 작성일 04-20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6SWbf5lJ"> <div contents-hash="5361e6a18c8ca3d499042e7e5e2d67f579a59b081827ffec35735b2980ce2002" dmcf-pid="YCPvYK41ld"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윤상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f5bd13c5fde0ca8d0bcff0258772401698f8ffba4a818cb1bb66a839bf03e2" dmcf-pid="GhQTG98tT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081831005aqvd.jpg" data-org-width="1000" dmcf-mid="ycucw50C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081831005aq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6d62800cc92931b2513ca03af40de2d6da6caf220a0704c171bde8a9fb7290" dmcf-pid="HlxyH26FvR"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고윤정, 신시아, 한예지가 주치의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p> <p contents-hash="f6d5cb62bb2299c5022a3a1c3fd2e7506aeed7596e2251791bdf8c25fdf13a0c" dmcf-pid="XSMWXVP3lM"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김사비(한예지 분)가 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배우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7e7a474a2bd0045d5d52d65548517d4665aa91f0345840f2056f259b5a973329" dmcf-pid="ZiFgAY5rhx" dmcf-ptype="general">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7e57e4b454174a8b9d1ad89d246d04c41a5b14a013f0fa83f06a24bd2141fb58" dmcf-pid="5n3acG1mSQ" dmcf-ptype="general">먼저 오이영은 어린 나이에 암이라는 병을 얻게 된 환자와 보호자를 위로하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덤덤한 환자와 달리 보호자는 오이영에게 수술 방법과 경과를 물으며 심란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수술에 들어가 검사 결과를 받기 전까지는 무엇도 장담할 수 없었기에 오이영은 환자의 곁을 지키며 용기를 심어줬다.</p> <p contents-hash="03df9a52f266edc2134076cb9275a19fea89640521c19de79a4ea46c7043920a" dmcf-pid="1L0NkHtsTP"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홀로 두려움을 감추고 있던 환자도 수술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환자를 위해 오이영은 성격 급하기로 소문난 교수 조준모(이현균 분)의 분노도 감수한 채 수술을 미뤘다. 겨우 안정을 되찾은 환자도 오이영에게 넌지시 고마움을 표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d074d5a022ed1246b914785be8cdece9c4da48e323a8a268c60a083e039ba91" dmcf-pid="topjEXFOC6" dmcf-ptype="general">마침내 수술이 시작되고 모두의 관심사였던 조직 검사 결과가 나오자 오이영은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보호자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전했다. 불안으로 남아있던 모든 궁금증이 단숨에 해소된 순간, 보호자들은 안심의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오이영의 눈시울도 붉어져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19617124e97f1aea0b64b6ddd5b09d1c785fff06a17bfe65c14e06ca3637e228" dmcf-pid="FgUADZ3IS8"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표남경은 3일 뒤 결혼식을 앞둔 할머니 환자를 통해 주치의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게 됐다. "밥 잘 먹고 운동 많이 하라"는 자신의 말 한 마디에 밤새도록 병원을 걷는 환자의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 환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스스로의 태도를 반성한 표남경은 환자 맞춤 처방을 내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e35668662e6a9ed84caac4c63afeb79bdde6b543bb374468a99cacd43cd1a63" dmcf-pid="3aucw50Cl4"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사비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던 산모와 보호자의 사이를 봉합하기 위해 애썼다. 어린 나이에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딸이 안쓰러웠던 아버지는 분노를 표출했고 산모의 남자친구는 도망갈 낌새를 보여 김사비를 걱정스럽게 했.</p> <p contents-hash="a910b742a6520e85e42795d161c4b31918a0b76570f9a83fafcbddd3db8148ad" dmcf-pid="0N7kr1phlf"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모의 아버지와 남자친구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고자 노력했다. 김사비 역시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건네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아버지 대신 선물을 전해주며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5af847daaa0ee6c68d32e9409ef6cf57ae65b3798d27be0c7bbcac845e3089c" dmcf-pid="pjzEmtUlvV" dmcf-ptype="general">이렇게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주치의로서의 덕목을 배우고 성장하는 동안 구도원(정준원 분)을 향한 오이영의 감정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특히 오이영은 산부인과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잡던 중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오이영의 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과연 구도원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e5eb2b7f369bee70c2d1b99a7845fa21a3afec15a1caa1703c74cdc4df23ad8" dmcf-pid="UAqDsFuST2" dmcf-ptype="general">윤상근 기자 sgyoo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천 격파, 단독 선두... 능력으로 증명한 '우승 후보' 대전 04-20 다음 '폭싹 속았수다'·'야당' 박해준, 대세 맞네..오늘(20일) '뉴스룸' 뜬다 [공식]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