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잠기는 느낌, 누가 되지 않게”…3년만에 돌아온 유희열의 소감[TEN이슈] 작성일 04-20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wOFKoA8Yk">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BrI39gc6X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f26ea72e7f6af5800ebee3b2cdf62d9f51481b0186084b795806086c2e3aea" dmcf-pid="bmC02akP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83603386xeds.png" data-org-width="1200" dmcf-mid="zxOFKoA85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083603386xed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fb40c7a5825db24204a4a7bc20c5a784e9c17a9514c72e340c3e03bf47db16" dmcf-pid="KshpVNEQ5j" dmcf-ptype="general">작곡가 유희열이 3년만에 컴백학 소감을 알렸다.<br><br>유희열은 지난 18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의 스페셜 DJ로 청취자들과 만났다.<br><br>그는 "정말 오랜만이다. 라디오 스튜디오에 앉아 있으려니, 거울 앞에 선 느낌이 든다"며 "유희열의 음악 캠프 출발한다"고 시작을 알렸다.<br><br>3년 만의 복귀다. "너무 떨린다. 머리가 깨질 것 같다. 살면서 가장 떨리는 순간"이라면서 "목소리가 잠기는 것 같은 느낌도 든다"고 덧붙였다.<br><br>이어 "반가움을 표시해주는 분들, 소리없이 들어주시는 분들, 불편함을 느끼실 모든 분께 감사함과 오랜만에 인사드리게 되는 어색함에 사과의 말씀을 같이 전한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br><br>또 "내려놓음으로 인해 편안함도 있을 텐데 제 본모습을 무거운 마음으로 함께, 누가 되지 않게 나누겠다"고 밝혔다.<br><br>유희열은 2022년 6월 일본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류이치 사카모토(Ryuichi Sakamoto) 곡을 표절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유희열의 ‘아주 사적인 밤’ 과 류이치 사카모토의 ‘Aqua’(아쿠아)가 비슷하다는 지적이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콜드플레이 내한공연 깜짝 등장…뽀뽀에 큰절까지 04-20 다음 김혜자의 사후세계 로맨스…'천국보다 아름다운' 5.8% 출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