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 정준원 손 잡았다...최고 5.1% 동시간대 1위 (언슬전) 작성일 04-2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회, 20일 오후 9시 2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FqsFuS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531ac8092ad7fd96bc4cf4bb2929ec74887cd1be4b42a2d4293db4921f62e" data-idxno="471912" data-type="photo" dmcf-pid="5k0bI0zT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091513840tqha.jpg" data-org-width="720" dmcf-mid="YREO8crR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091513840tqh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65d0c39ab3fac94bb98c8a91ccef5b30690724c8a3cc6ebdf42bb8189a19f83" dmcf-pid="tDU9hUBWLQ" dmcf-ptype="general">(MHN 김현숙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a191faae3032c57fb12a75bb0e9c667d382c25593df9e7985bcd3be29e98758" dmcf-pid="Fwu2lubYdP"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표남경(신시아), 김사비(한예지)가 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배우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cb23ac13001d3e80e6014f0d43aa24018efc44ae148d5e729ab5353966868e0" dmcf-pid="3r7VS7KGn6" dmcf-ptype="general">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으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닐슨코리아 기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3544157b62cf690add5ec4318da22da86ed6b8a8a7f7892d34c69f6557c99" data-idxno="471913" data-type="photo" dmcf-pid="pc3BO37v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091515173ayud.jpg" data-org-width="720" dmcf-mid="G4WtjWZw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091515173ayu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ab60c04516621e8cc7f858e3e90ce9d703b8caf21d5a62f1ff39f87a8d91c1" dmcf-pid="uEpKCpqyiV" dmcf-ptype="general">먼저 오이영은 어린 나이에 암을 얻게 된 환자와 보호자를 위로하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했다. 덤덤한 환자와 달리 보호자는 오이영에게 수술 방법과 경과를 물으며 심란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수술에 들어가 검사 결과를 받기 전까지는 무엇도 장담할 수 없었기에 오이영은 환자의 곁을 지키며 용기를 심어줬다.</p> <p contents-hash="91a16b658394906d97a91e9635f754c76b4a543af6e04d4d509d9d1412715409" dmcf-pid="7DU9hUBWR2"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홀로 두려움을 감추고 있던 환자도 수술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환자를 위해 오이영은 성격 급하기로 소문난 교수 조준모(이현균)의 분노도 감수한 채 수술을 미뤘다. 겨우 안정을 되찾은 환자도 오이영에게 넌지시 고마움을 표해 뭉클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6f2068393b15560e4e87e45bc8a9e61fde62b459c3a4988bfca6c58e450ceec" dmcf-pid="zwu2lubYM9" dmcf-ptype="general">마침내 수술이 시작되고 모두의 관심사였던 조직 검사 결과가 나오자 오이영은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보호자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전했다. 불안으로 남아있던 모든 궁금증이 단숨에 해소된 순간, 보호자들은 안심의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오이영의 눈시울도 붉어져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2cc81a99f6427021835361776f903777afc241e954c8e626a67080d760e35460" dmcf-pid="qr7VS7KGeK"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표남경은 3일 뒤 결혼식을 앞둔 할머니 환자를 통해 주치의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게 됐다. "밥 잘 먹고 운동 많이 하라"는 자신의 말 한 마디에 밤새도록 병원을 걷는 환자의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 환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스스로의 태도를 반성한 표남경은 환자 맞춤 처방을 내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6c749ebab8a2db3f45dc0461f19751a7707cb93ef60433bbb4b3203cc5b45" data-idxno="471914" data-type="photo" dmcf-pid="bsq4Tq2XJ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091516474tfjc.jpg" data-org-width="720" dmcf-mid="HoncBnNf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091516474tfj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ebeec78aeac291a270c88a4680681fbc381d51899fafd253efeb6c2df9a77e" dmcf-pid="9Ib6Wbf5n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사비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던 산모와 보호자의 사이를 봉합하기 위해 애썼다. 어린 나이에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딸이 안쓰러웠던 아버지는 분노를 표출했고 산모의 남자친구는 도망갈 낌새를 보여 김사비를 걱정스럽게 했던 터.</p> <p contents-hash="4fc3199fbe2dfe572f9a758e63628d3f4774404496d075ddf3ddc1f60fff45c2" dmcf-pid="2CKPYK41n7"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모의 아버지와 남자친구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고자 노력했다. 김사비 역시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건네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아버지 대신 선물을 전해주며 오작교 역할로서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ae21ea211a2c9ac6c791d7aff22fec9a70ea5ef914b447bcdde404c417b0053d" dmcf-pid="Vh9QG98tnu" dmcf-ptype="general">이렇게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주치의로서의 덕목을 배우고 성장하는 동안 구도원(정준원)을 향한 오이영의 감정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특히 오이영은 산부인과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잡던 중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보였다. </p> <p contents-hash="ac0f48d26d78a65a693598d156934d29619a75f253a3c191353cebebfb6d38ac" dmcf-pid="fl2xH26FJU"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회는 20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cda7787125737ba2072fb847c075891ff28d5315718fb3989d20c9326f9a94b" dmcf-pid="4SVMXVP3Jp" dmcf-ptype="general"> 사진=MHN DB,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궁' 육성재·김지연, 팔척귀가 집어삼킨 궁궐 입성→'요주의 인물'됐다[TV핫샷] 04-20 다음 배우 윤여정의 ‘진짜 용기'···"내 아들은 동성애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