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이혼 후 심경고백…“힘든 시기 겪었지만 새 챕터 열겠다”(‘뛰어야산다’) 작성일 04-20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xRdOSg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bceabe80edb2da37f9f84acb418668b8f583f53654f3b28bfd15b503d7cf30" dmcf-pid="1sMeJIva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사진|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SEOUL/20250420094224815bder.jpg" data-org-width="700" dmcf-mid="ZAJnoSYc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SEOUL/20250420094224815bd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 사진|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484862ff15b8819bbec817c82e0c0888bd5ce976498d61deaff5593c7ac8ae" dmcf-pid="tORdiCTNWK"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MBN 마라톤 예능 ‘뛰어야 산다’가 ‘초짜 러너’들의 진심과 열정이 담긴 마라톤 도전기로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931d7981c9d188aedda887e69c193e522a07f89b6d7167964537be1d1a9b17d7" dmcf-pid="FIeJnhyjvb"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첫 회에서는 16인의 ‘초짜 러너’들이 마라톤을 통해 각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하는 발대식과 첫 대회 출전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p> <p contents-hash="eb45ac97cb42dba90158a75fc4250c8224c43c1a6e58df36bf5c1f8365569138" dmcf-pid="3CdiLlWAyB" dmcf-ptype="general">특히 ‘환갑’의 스포츠 레전드 허재의 눈물겨운 마라톤 완주와, ‘막내’ 율희의 악으로 깡으로 묵묵히 달리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과 여운을 안겼으며,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의 조용하지만 강한 리더십, 16인의 ‘뛰산 크루’들의 심상치 않은 케미도 앞으로의 여정을 더욱 기대케 했다.</p> <p contents-hash="eeb5793422af910e6967edc7d520c759c291f42810880cd61565c3f8bb656514" dmcf-pid="0hJnoSYcWq" dmcf-ptype="general">발대식을 위해 모인 ‘초짜 크루’ 16인은 자신들을 대표하는 수식어와 함께 등장했다. ‘막내’ 율희는 “지난 해 이혼을 겪으면서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마라톤을 통해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고 싶다”고 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2cc247a760780fa9b329d03f5c9b09757858fa37f3e2325149e77c29f32e1448" dmcf-pid="pgb9VNEQWz" dmcf-ptype="general">16인의 ‘뛰산 크루’ 소개가 모두 끝이 나자, MC 배성재와 양세형, 그리고 션 단장과 이영표 부단장이 등장했다. 션 단장은 “앞으로 우리가 뛰는 만큼 기부하는 ‘기부마라톤’을 할 예정이다. 우리의 최종 목표는 마라톤 풀코스”라고 선포했다. 이영표 부단장은 “저희가 계획한 훈련을 제대로 따라오면 3개월 안에 하프, 6개월 안에 풀코스 완주가 가능하다”고 해 ‘초짜 러너’들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9137c9c41698520c05dcc35832e665e24ae7da858adad4c7c5abfda7a36ddfab" dmcf-pid="UaK2fjDxT7" dmcf-ptype="general">직후, 션은 “지금 밖에서 85명의 일반인 러너들이 기다리고 있다. 바로 5km 마라톤에 출전할 것”이라고 첫 미션을 고지했다. 이영표는 “5km를 35분 안에 완주하면 특전이 주어지지만, 실패하면 탈락이다. 곧장 집으로 돌아가셔야 한다”고 알렸다. 갑작스런 첫 미션에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경북 영주에서 열린 ‘5km 마라톤’ 대회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1b12d2ddd370acd062e2f76954c9d000d3036ce8968e4e6435ab9d53f0c7192" dmcf-pid="uN9V4AwMyu" dmcf-ptype="general">드디어, 첫 대회의 결과 및 MVP 발표의 순간이 찾아왔다. 이에 앞서 션 단장은 “오늘 탈락자가 없다는 게 제겐 큰 감동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영표 부단장은 “그래도 운동 선수 출신인데 하위권 3인방이 약한 모습을 보이셔서 좀 아니다 싶었지만, 이분들은 꾸준히 훈련하시면 무조건 풀코스를 완주할 수 있으리라 본다”고 진단했다. 양준혁은 “내가 뱃살만 빼면 다 죽었어~”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13310036d738ce49efe56a2913375df820741b11e342963601e81ae68e44e594" dmcf-pid="7j2f8crRWU" dmcf-ptype="general">대망의 첫 ‘MVP’는 1위를 차지한 이장준이었다. 매 미션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MVP에게 부여되는 뱃지를 합산한 결과, 최종 1인에게는 세계 7대 마라톤 대회 중 하나인 ‘시드니 마라톤 출전권’이 주어진다고 해 ‘뛰산 러너’들의 승부욕을 자극했다. 이렇듯 첫 회부터 진정성 넘치는 마라톤 도전기를 보여줘 웃음과 감동은 물론, 마라톤의 매력까지 전 국민에게 일깨워준 ‘뛰어야 산다’는 이날 유일하게 참석하지 못한 ‘뛰산 크루’인 안성훈의 합류를 다음 회에 예고하면서 기대감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087690a87ae6ece0badf973c3554381c812d914cbc1189ef7fba10d72aff683d" dmcf-pid="zAV46kmeWp" dmcf-ptype="general">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는 매주 토요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살이 몇 해인가요?’....박보영, 고단한 서울 살기 ‘미지의 서울’ 04-20 다음 레인보우 노을, 오늘(20일) 키 190cm ♥훈남과 결혼식 “쉼터 되어준 사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