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이를 낳아서"… 배윤정, 산후우울증 고백→눈물 작성일 04-2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UGQAY5r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f9f96be74874dbd12f649819a8f5b448ca2debcffc19859f9f3462b90abb16" dmcf-pid="puHxcG1m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무가 배윤정이 산후 우울증을 고백했다. /사진=MBN '뛰어야 산다'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week/20250420100529723gnhx.jpg" data-org-width="647" dmcf-mid="3TGQAY5r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oneyweek/20250420100529723gn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무가 배윤정이 산후 우울증을 고백했다. /사진=MBN '뛰어야 산다'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671585e78b6d8e86b74ffb092a7ed45ae8df910b5b2fba09fa357fff860775c" dmcf-pid="U7XMkHts1L" dmcf-ptype="general"> 안무가 배윤정이 산후우울증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c219bb38c7ab818eb8c298e9e15f3c89780548fb86d9317cee17fea56ec0af39" dmcf-pid="uzZREXFOtn"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에는 배윤정이 출연, 마라톤에 도전하는 의미를 꺼냈다. 배윤정의 키워드는 '미워도 다시 한 번'이었다. </p> <p contents-hash="b10bd09017f47907925cbe4ed4a5114dc97d173a0e4e1171bb3d6e3dd3706f8e" dmcf-pid="7q5eDZ3IZi" dmcf-ptype="general">배윤정은 "아이를 많이 사랑을 못 해줬던 시기가 있다. 그러면 안 되는데 미워했던 시기가 있다"며 고백했고, 해당 시기에 대해 "사실 제가 산후 우울증을 심하게 겪었다. 노산이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aae86b060d848998780ee5faa31d29be27956e7428ac0477adb9b8d7d3372bf" dmcf-pid="zB1dw50CYJ"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왜 아이를 낳아서 내 인생이 왜 이렇게 된거지?'하는 말도 안 되는 상상을 했다. 아이가 없었다면 난 지금도 안무를 짜고 현역으로 뛸 수 있는데 아이 때문에 앞날을 포기해야 된다는 생각과 그게 걸림돌이라는 생각을 순간순간마다 했다"고 과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abd26d15aa090c5ef124d43db378a45568bc3fb3acc07f6b2bbacd8cf3930a9b" dmcf-pid="qbtJr1phHd" dmcf-ptype="general">배윤정은 "그래서 그게 너무나도 아이한테 죄스럽고 미안하다. 그 시기를 다시 한 번 되돌릴 수 있다면 정말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이제는 너무 많은 사랑을 해주고 싶다. 재율이가 나중에 컸을 때 엄마와 나를 생각하는 마음이 이 정도였구나 라는 걸 좀 알려주고 싶어서 달려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2c9f0f7c209dafef9cabe9616929e0ec37f74d71163ac420ce8166e847aa8d" dmcf-pid="BKFimtUlZe"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손석구와 저승서 재회…비지상파 시청률 1위 04-20 다음 “오늘은 모른다”, 박보영 하루살이 같은 서울살이 (미지의 서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