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김해준 깐족 펌프 댄스에 “꼴 보기 싫은 춤 선” (THE 맛녀석) 작성일 04-2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kOOqiaV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b9d0ec0336a8361a107c73659c0d83fbe0d1b221b2fab066f179702c34a7b" dmcf-pid="3EIIBnNf7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HQ"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khan/20250420100904978mikb.jpg" data-org-width="1000" dmcf-mid="t4uugvGkz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khan/20250420100904978mi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HQ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8477f0c262fd920f54dfe308a219f5ca7784515682a66974ad5af784622e5a" dmcf-pid="0DCCbLj4uZ" dmcf-ptype="general"><br><br>김해준이 어린 시절, 오락실에서 동네 형에게 맞은 웃픈 일화를 털어놨다.<br><br>지난 18일 방송된 코미디TV ‘THE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파리에서 베이징까지 어떻게 가요’ 특집으로 프랑스 가정식과 북경오리 먹방을 펼쳤다.<br><br>두 번째 식당 북경오리 전문점에선 황제성이 쪼는맛에 걸려 멤버들의 먹는 모습을 지켜보는 신세가 됐다.<br><br>황제성은 고추잡채와 북경오리를 조합한 맛팁으로 멤버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이 먹지 못하자 “어릴 적 오락실에서 느꼈던 비참한 기분이 든다. 돈 없어서 형들 게임하는 거 보고 있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br><br>그러자 김해준은 “나도 그랬다. 나는 공짜 오락을 했다”라며 “어떤 형이 펌프 게임을 하고 있을 때, 나는 맨바닥에서 발판도 없이 펌프하는 척을 했다. 근데 그 형이 일찍 게임 오버되고는, 기계에서 내려와서 나를 막 때렸다. 한마디도 못 하고 두들겨 맞았다”라고 설명했다.<br><br>이에 김준현은 “너무 슬프다. 그 정도였다고?”라며 이야기에 몰입했고, 문세윤도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br><br>그러나 막상 당시 상황을 재연하며 펌프 댄스를 선보이자 김준현은 “벌써 꼴 보기 싫다. 돈 내고 해도 얻어맞았을 춤 선이다”라며 태세 전환해 폭소를 안겼다. 다른 멤버들도 때린 형의 심정을 이해한다며 공감해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냈다.<br><br>‘THE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코미디TV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X영탁, 역대급 위기상황에 동공지진 “사고야 사고”(푹다행) 04-20 다음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신은경 “김수미 선생님 별세에 쇼크로 이틀 못 일어나”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