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살인죄 父·불륜 의심에 쫓겨난 母..“현실이라 너무 무섭” 울컥 (탐비) 작성일 04-20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6Inhyj7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9e59cf81251df0be26de879f6de78705d95b24d9240666d41ed72a3f9d9473" dmcf-pid="plQhoSYc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04512846sdcx.jpg" data-org-width="1200" dmcf-mid="Fta5mtUlp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04512846sdc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e405dfe9d267b14bdd292360ab36c17a6014b9887d5119565784cebbdb2d3ab" dmcf-pid="USxlgvGkz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어린 시절 헤어진 어머니를 찾는 의뢰인의 사연에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울컥'한다. </p> <p contents-hash="412641662051bb38bdf52e655538e256b37fd260cae314feeb544d5a0d9e1f73" dmcf-pid="uvMSaTHE05" dmcf-ptype="general">21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백호 탐정단'이 "휴지를 좀 준비하셔야 한다"며 절절한 '눈물 예약' 사연을 들고 온다. 의뢰인은 "40여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백호 탐정단에 사연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폭행으로 교도소를 드나들었고, 그런 아버지 때문에 가세가 기울자 의뢰인의 어머니는 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장의 역할을 대신했다. </p> <p contents-hash="0962a8441f096e428c0678093f6d40c1a86bae34c64f68232d3b6baadf33e10a" dmcf-pid="7j7N4AwM7Z"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느 날, 여관 건물에서 음식 쟁반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어머니는 불륜을 의심받게 됐다. 결국 어머니는 의뢰인의 친할머니로부터 쫓겨났다. 의뢰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이미 어머니는 집에 없었고, 친할머니는 "남자에 미쳐서 집을 나갔다"고 전했다. 이후 출소한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비관하며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한 채 당시 6살이던 의뢰인, 4살이던 의뢰인의 여동생에게 "같이 죽자"고 말하며 위협했다. </p> <p contents-hash="548b92f70ba044bee063e7588154d19988d39902dd7876d64ac13517ac33d9aa" dmcf-pid="zAzj8crR0X" dmcf-ptype="general">그날 밤 여동생이 사라졌고, 마을 사람들 모두 동생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여동생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고, 의뢰인은 경찰에 잡혀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봐야만 했다. 아버지는 동생을 먼저 보내고 따라 죽으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bee91f00d51d476e3db2aa48c33bf972eefc6e07e69bbf881b174592204188fb" dmcf-pid="qcqA6kmeFH" dmcf-ptype="general">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의뢰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데프콘은 "드라마 스토리가 아니고 현실이니까 너무 무섭다...말이 되냐"며 안타까워했다. 유인나도 "너무 가엾다"며 함께 울컥했다. 한편, 의뢰인은 이미 20여년 전 어머니를 찾으려 시도했지만,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기구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이 어머니 찾기를 포기했던 이유, 그리고 그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21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88fce481e9dc9c768142f6cfc3bb3c6e80774fcb20776ebb22fdf1bc5478cdb" dmcf-pid="BkBcPEsdFG" dmcf-ptype="general">tokkig@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신은경 “故 김수미 작고 소식, 쇼크로 쓰러져” 04-20 다음 '최연소 대상' 이찬원, 녹화 중 공개 저격당했다 (뽈룬티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