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 탈색 '뽀블리'가 온다..박보영, 쌍둥이 1인 2역 도전→험난 서울살이 시작('미지의 서울') 작성일 04-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WQX2akP0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eab2e594338013ca21bbd773c3ee60e7207ff154c4dc42149016ec1cc68cd1" dmcf-pid="6GM5fjDx7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05141742jzhd.jpg" data-org-width="1200" dmcf-mid="fy8YbLj43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05141742jzh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2d83085f833f89d8c4e42ea379cf2c2f5187cb7876e0a5891d30193eb95244" dmcf-pid="PHR14AwMU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박보영의 험난한 서울살이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f8f41a5ab73a7d8f2e301496e93112693ef315f3568b544ac5047132d3ff5326" dmcf-pid="Q4IQEXFOz9"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강 극본, 박신우 연출)에서 '미지의 서울' 티저 영상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유미래(박보영)의 녹록지 않은 서울살이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147d924de56bb5b7b6b9693ed4dd27ea04419dc05bd63959f3c147c040ad9dd" dmcf-pid="x8CxDZ3I3K"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의 일상생활이 담겨 있다. 프로 일꾼러로 위엄을 뽐내며 청소일을 하는 모습과 직장인으로서 치열한 일상 속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p> <p contents-hash="99aac1e50af1a325750aa1dc4d3f9f0aba32a19b6ef2e5bce720a3dbfea9d48a" dmcf-pid="ylfyqiaV7b" dmcf-ptype="general">어느 것 하나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 하루에 "나 어떡해"라며 머리를 쥐어뜯는 등 녹초가 되는 순간도 있지만 "해내면 돼"라며 다시금 의지를 불태운다. 이미 지나버린 어제와 멀리 있는 내일 사이,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오늘의 서울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76c1521883bb041eca40a3abd1229509ca736e16185058de78136230c6614324" dmcf-pid="WS4WBnNf7B" dmcf-ptype="general">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티저 영상 속 말처럼 과거와 미래 사이 주어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꿈과 인생이 모이는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가 보내게 될 '미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ad8d42c92609911d5a54b11e1fb97be39ecef7821e82ca610eb1e572e7bf09b" dmcf-pid="Yv8YbLj43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쌍둥이 자매 역할을 맡아 금발의 유미지와 흑발의 유미래 두 명의 인물을 연기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박보영의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뽀블리'만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유미지와 유미래의 하루하루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박보영의 활약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6231adb5a11ccae0620b538a2ab6aa2df01a9c2d294af686d5dc52eb4b524561" dmcf-pid="GT6GKoA83z" dmcf-ptype="general">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인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8c7529fcf1e5b31e8e2e8ef2c60ced3e2536397d93f86280c38fd9470ff0cd" dmcf-pid="HyPH9gc6F7"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진환, 군백기 끝내고 본격 활동 돌입 04-20 다음 함은정, 티아라 리즈 외모 되찾았네.."초심 찾기" 민낯 보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