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전문 밴드' 별명 얻은 콜드플레이…"올 때마다 대통령 없어" 작성일 04-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hmcfcrRo2"> <p contents-hash="cd20dc8443c91681b35a691dd9dd2acc55f59e1deeda1d38ed979b30f43b7002" dmcf-pid="1lsk4kmeA9" dmcf-ptype="general"><br><strong>대표곡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br>권력 흥망성쇄 담아</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68769e499c1c3ea1c1c81f1ee86f6f9e5ab5cc7ba5a71c9da40b58a3eec862" dmcf-pid="tSOE8EsdN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8년 만에 내한한 영국 인기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연 중 한국의 정치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HEFACT/20250420111924970upyf.jpg" data-org-width="580" dmcf-mid="Z25WaWZw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HEFACT/20250420111924970up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8년 만에 내한한 영국 인기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연 중 한국의 정치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라이브네이션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58aefcb5049b8499e409d4e2fea6f10735ddbb41ac94566eeb0022f11458737" dmcf-pid="FvID6DOJAb"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설상미 기자] 8년 만에 내한한 영국 인기 밴드 콜드플레이가 공연 중 한국의 정치 상황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89f4c1d0ec222e4d36f147266154f7fcf56dfb6a731100c90cd8e15fbf8043a5" dmcf-pid="3TCwPwIikB"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 보컬 크리스 마틴은 지난 18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내한공연에서 "한국에 올 때마다 한국에는 대통령이 없더라"라고 말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관객들이 환호하자, 크리스 마틴은 "늘 그렇더라"라고 재차 답했다.</p> <p contents-hash="d23fc1104331d5b8cba8640e230f9e346a1b5b5d2b0e13bf9eee2dcf0ebcc9fb" dmcf-pid="0yhrQrCnAq"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은 이번이 두 번째다. 밴드는 2017년 4월 내한해 공연을 개최한 바 있다. 공교롭게도 당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선고를 받아 대통령 궐위 상태였다.</p> <p contents-hash="a4b4c66f891e50ab49fc23e5d866f53f2a9aced043b267c92e571fb9590a2eb0" dmcf-pid="pWlmxmhLaz" dmcf-ptype="general">콜드플레이는 대표곡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로 '탄핵 전문 밴드'라는 별명도 얻었다. '비바 라 비다'는 "폭군이 죽었으니 새 왕께 만세", "방에 갇힌 신세 되어 이제야 깨닫네. 나의 성은 소금과 모래로 된 기둥 위에 서 있음을" 등 권력의 흥망성쇄를 다룬 곡이다.</p> <p contents-hash="6c549432b118982e938995d826976285849c1c9d4598168af396c066e8cd8465" dmcf-pid="UYSsMsloa7" dmcf-ptype="general">3회 공연을 마무리한 콜드플레이는 오는 22, 24, 25일 잇따라 공연을 진행한다. 회당 5만 명씩 총 30만 명의 관객을 만나 내한 공연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f820f439a539d56499c2f55c9524f9562c5141e8a330735c45c170608d15a249" dmcf-pid="uGvOROSgou" dmcf-ptype="general">snow@tf.co.kr</p> <p contents-hash="1ab7346a4b61abc2a7811e12e714553a3339648e0148b904c25c21b02cbe90b4" dmcf-pid="7HTIeIvaN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프아이, 무대+비주얼로 팬심 훔쳤다 ('음악중심') 04-20 다음 '불명' 소란, '링거 투혼' 임한별 제치고 최종 우승…전국 5.0%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