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예선, 1위부터 3위까지 금호타이어 장착한 레이서들이 차지해 작성일 04-20 1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0/0001141504_001_20250420112911339.jpg" alt="" /></span></td></tr><tr><td>금호타이어를 장착하고 시즌 첫 폴 포지션을 차지한 이창욱</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기자] 금호 SLM의 이창욱이 1:53.024의 기록으로 시즌 첫 폴 포지션을 획득했다.<br><br>노동기와 박규승도 차례로 2, 3번째 그리드를 가져갔다. 이들 모두 금호타이어를 사용해 관계자는 물론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br><br>지난 19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예선에서 이창욱(금호 SLM)이 Q2 두 번째 랩에서 1분 53초 024를 기록, 시즌 첫 폴 포지션을 확보했다. 노동기(금호 SLM), 박규승(브랜뉴레이싱)이 그 뒤를 이으며 결승 선두 그리드를 나란히 차지했다.<br><br>이들 세 드라이버는 모두 금호타이어를 사용하는 팀 소속으로, 예선과 같은 짧은 거리에서의 타이어 퍼포먼스를 극대화하며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br><br>결승은 총 152.11km에 달하는 장거리 내구 레이스로, 예선과는 또 다른 양상의 경쟁이 펼쳐질 수 있다. 급유 타이밍, 타이어 마모 관리, 드라이버의 경기 운영 전략 등 다양한 요소가 경기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이다.<br><br>하지만 초반부터 한국 최고의 레이서들이 참가한 가운데 금호타이어의 성적은 성적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고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컴백' 츄, 흔들리는 빛 속 청춘의 우정과 기억 04-20 다음 권은비 “여름 성수기 수입? 혼자 행사하니 많이 행복해”(라디오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