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향한 꿀 뚝뚝 눈빛…자체 최고 기록 경신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S2vBVZlv"> <p contents-hash="f57430378b723d26c525a4ed266d85da5b89c0adffe07dac1dab7c7dae496efd" dmcf-pid="x1vVTbf5lS" dmcf-ptype="general">"그렇게 됐어요"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c2ea3703a8f09fb0d0df3ef9758d9d65671ac26963ff1462c66670e7dba89" dmcf-pid="yLPIQrCn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MBC/20250420113006906anoq.jpg" data-org-width="1000" dmcf-mid="PFXxZ8MU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MBC/20250420113006906ano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820fa607549aa1bcc2d1bf1d11e89dcc2663d7b9a8c2a28d5a097a822982ca" dmcf-pid="WoQCxmhLSh" dmcf-ptype="general">고윤정, 신시아, 한예지가 주치의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 </p> <p contents-hash="09f0f3e4b30d69605eb12e595a643160fbb39d30606eb529fe173c4af91b9d2a" dmcf-pid="YgxhMslohC"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김사비(한예지 분)가 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배우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4384f0f1c8c86df762003ae1f98692a5f4c3ded138e7c402d9d93610c70e5683" dmcf-pid="GaMlROSglI" dmcf-ptype="general">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p> <p contents-hash="9d377fdf09009a8da2931978a2508934898aa72d25d2233fbd82a9fc86fad50f" dmcf-pid="HNRSeIvalO" dmcf-ptype="general">먼저 오이영은 어린 나이에 암이라는 병을 얻게 된 환자와 보호자를 위로하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덤덤한 환자와 달리 보호자는 오이영에게 수술 방법과 경과를 물으며 심란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수술에 들어가 검사 결과를 받기 전까지는 무엇도 장담할 수 없었기에 오이영은 환자의 곁을 지키며 용기를 심어줬다. </p> <p contents-hash="35d187f6cb44ba79b89e5e94dd00175947bfba46197d38af4ce719eed4072ec1" dmcf-pid="XjevdCTNls"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홀로 두려움을 감추고 있던 환자도 수술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환자를 위해 오이영은 성격 급하기로 소문난 교수 조준모(이현균 분)의 분노도 감수한 채 수술을 미뤘다. 겨우 안정을 되찾은 환자도 오이영에게 넌지시 고마움을 표해 뭉클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03652971b6a6a0e008ca1013b32ca5e4802ae8749555a5b92a9e25de8f175c4" dmcf-pid="ZrgXaWZwvm" dmcf-ptype="general">마침내 수술이 시작되고 모두의 관심사였던 조직 검사 결과가 나오자 오이영은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보호자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전했다. 불안으로 남아있던 모든 궁금증이 단숨에 해소된 순간, 보호자들은 안심의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오이영의 눈시울도 붉어져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7b008483cca4433968cbb5a86efa65c3fc657354f060993b59e83aec1aff1fab" dmcf-pid="5maZNY5rhr"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표남경은 3일 뒤 결혼식을 앞둔 할머니 환자를 통해 주치의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게 됐다. "밥 잘 먹고 운동 많이 하라"는 자신의 말 한마디에 밤새도록 병원을 걷는 환자의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 환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스스로의 태도를 반성한 표남경은 환자 맞춤 처방을 내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c0e872dc715d32eae8f312f18f8528b4585f80bab7e20b17e1c8c6907d1686e2" dmcf-pid="1sN5jG1mC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사비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던 산모와 보호자의 사이를 봉합하기 위해 애썼다. 어린 나이에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딸이 안쓰러웠던 아버지는 분노를 표출했고 산모의 남자친구는 도망갈 낌새를 보여 김사비를 걱정스럽게 했던 터. </p> <p contents-hash="c015ec36cbcad9eaa9c394574be379ee53d49d23cf420adabaaa5ad7fc1ad73a" dmcf-pid="tOj1AHtsvD"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모의 아버지와 남자친구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고자 노력했다. 김사비 역시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건네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아버지 대신 선물을 전해주며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해 훈훈함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d160cf70c5ae1d0b1bb583227b6d91462bbd5a1efbf37e5e52073afd25c25b9c" dmcf-pid="FIAtcXFOWE" dmcf-ptype="general">이렇게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주치의로서의 덕목을 배우고 성장하는 동안 구도원(정준원 분)을 향한 오이영의 감정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특히 오이영은 산부인과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잡던 중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오이영의 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과연 구도원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99b1290cb054674d3fc4d6b7ab92c9531e17d9e745bae2a823867faecff0369a" dmcf-pid="3CcFkZ3ITk" dmcf-ptype="general">산부인과 병동에서 점점 슬기로워지고 있는 레지던트들의 일상이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회는 오늘(20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aa4ebdaa6ed2649696d71664e16803f3fad7391062718a41fdfcca0c3f41493" dmcf-pid="0hk3E50Cvc"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을 했다' 아이콘 김진환, 사회복무요원 소집해제..팬들 앞 '컴백 약속' 04-20 다음 이하늘, 검찰 송치에 입장…소속사 “쥬비트레인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공식]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