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런의 나라’ 오나라·소유진 가족들, 예측 불가 에피소드로 폭소 유도 작성일 04-20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X8G7iaV7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f7efd4470e090abeb197fbe9e3dfae01f0f4c00f2213014d1476dbfd7d9ced" dmcf-pid="zZ6HznNfF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khan/20250420114702526aqsx.jpg" data-org-width="1100" dmcf-mid="uttkvBVZ0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khan/20250420114702526aq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ff414ed28880fb0cabd84098b3752b7fe9a311ce374cb5d669591fb765bded" dmcf-pid="q5PXqLj43v" dmcf-ptype="general"><br><br>‘빌런의 나라’ 속 오나라네 가족의 유쾌한 케미가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br>마지막 방송을 앞둔 KBS2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오나라(오나라 분)네 가족의 흥미진진한 일상 속에서 펼쳐지는 예측불가한 에피소드로 매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br><br>오나라와 오유진(소유진 분)을 비롯해 서현철(서현철 분), 송진우(송진우 분), 오영규(박영규 분) 등 빌런 가족들이 톡톡 튀는 개성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똘기 충만한 가족들의 케미를 본 시청자들은 “너무 재밌다. 곧 끝난다니 아쉬워”, “옛날이나 지금이나 박영규 시트콤 체질이다. 가족들이랑 호흡도 찰떡”, “오나라, 송진우 댄스 합 제대로네”, “가족들 다 같이 모이는 씬 너무 화기애애하고 보기 좋다”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이에 나라네 가족의 역대급 코믹 케미를 제작진이 복기했다.<br><br><strong># 송바다를 위한 ‘우주여행’ 작전! 나라네 가족, 감동+단합 빛났다</strong><br><br>오유진은 해외여행을 한 번도 가지 못해 놀림 받는 아들 송바다(조단 분)의 모습에 속상해했고, 이를 계기로 필리핀 여행을 계획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계획은 어그러졌고, 진우 역시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본 나라는 남편 현철 몰래 유진에게 돈을 건네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br><br>하지만 유진이 예약한 여행사가 부도 위기를 맞으며 여행은 결국 취소됐다. 가족들은 바다를 위해 집 안을 우주 테마로 꾸미고 역할극까지 준비하며 감동을 자아냈다. 오나라, 소유진, 서현철, 송진우는 물론 구원희(최예나 분), 서이나(한성민 분), 서영훈(정민규 분), 송강(은찬 분)까지 모두가 완벽한 호흡을 보여주며 특별한 하루를 완성했다.<br><br><strong># 춤바람 난 오나라X송진우의 환상의 댄스 콤비</strong><br><br>TV 댄스 대회 출연을 결심한 나라는 과거 댄스 동아리 회장이었던 진우를 파트너로 점찍었다. 그 진우와 나라는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하지만, 댄스에 진심인 진우의 열정에 나라가 버거움을 느끼며 갈등이 생겼다. 이에 상심해 놀이터에서 홀로 춤을 추는 진우의 모습을 본 나라는 마음을 바꿔 다시 함께 출전하기로 결심했다.<br><br>하지만 방송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촬영이 끝난 후였다. 진우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나라는 함께 거리에서 춤을 추며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고, 두 사람의 코믹하고 감동적인 순간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br><br><strong># 오나라네 가족의 장연우 속이기 대작전!</strong><br><br>회사 동료들이 이나가 현철의 딸이라는 사실을 모른 채, 고지석(장연우 분)은 만취한 이나를 집까지 바래다줬다. 현철은 자신이 이나의 아버지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지석에게 유진을 아내로 소개, 진우는 얼떨결에 이나의 새아빠가 됐다.<br><br>이후 지석은 오늘이 이나의 친아버지의 제삿날이라는 말을 듣고 술을 준비해 다시 나라네 집을 찾았다. 가족들은 급히 가짜 제사상을 차리고, 진우는 급한 마음에 살아있는 영규의 사진을 영정처럼 상 위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br><br>모두가 진지하게 절을 올리던 중, 제사상의 주인공인 영규가 다금바리를 잡았다며 멀쩡히 집에 들어왔고, 가족들은 그를 못 본 척하며 절을 이어갔다. 영규를 귀신으로 착각한 지석은 놀란 나머지 그대로 기절하며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나라네 가족이 한마음으로 지석을 속이기 위해 보여준 환상의 팀워크는 큰 웃음을 안겼고, 유쾌한 전개 속에서도 끈끈한 가족애를 보여주며 감탄을 불러일으켰다.<br><br>이처럼 오나라네 가족의 착붙 케미는 매회 안방극장에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기고 있다. 다음주 종영을 앞둔 ‘빌런의 나라’가 마지막까지 어떤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유발할지 기대가 모인다.<br><br>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 21, 22회는 오는 23일 밤 9시 50분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강유석, 율제병원 '칭찬합니다' 주인공 될까 04-20 다음 네이버, 이달 댓글 조작 방지책 마련…"좌표찍기 하면 알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