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이건주 모자 44년 만의 상봉, 안방 울렸다 작성일 04-20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W83MiBi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16e5676329f136670b9454611a1357ad6b960db5b525f2f5a348056255f3d2" dmcf-pid="8ZY60Rnb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순돌이’ 이건주 모자 44년 만의 상봉, 안방 울렸다 (제공: TV CHOSU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13803385zvoj.jpg" data-org-width="680" dmcf-mid="fTIBGVP3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13803385zvo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순돌이’ 이건주 모자 44년 만의 상봉, 안방 울렸다 (제공: TV CHOSU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5842a858c7cf1481e734b23a5b2d5ef61ca1f0c323c8bba2402721800ed944" dmcf-pid="65GPpeLKiG"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가 '순돌이' 이건주와 44년간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엄마의 극적인 상봉을 성사시키며 시즌1의 진한 감동과 울림을 되살렸다.</p> <p contents-hash="62928d0463f65dd2f4c795dadecd1c9fa695809b91e7e5990dfa71518bb4e392" dmcf-pid="P1HQUdo9MY" dmcf-ptype="general">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되고 있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얽히고설킨 다양한 가족의 이야기와 이들이 화합해가는 과정을 풀어내며 세대간의 공감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p> <p contents-hash="75bc71450f1b6f4513754f1493230e7c7996f2bea56d31eae70828fb6a7ccf81" dmcf-pid="QtXxuJg2MW" dmcf-ptype="general">시즌1에서는 'K-장녀 대표주자' 이승연이 낳아준 엄마와 길러준 엄마 '두 어머니'의 존재를 공개한 데 이어, 53년 만에 친부모의 재회를 통해 마음속 응어리를 녹여냈다. '졸혼남' 백일섭이 7년째 절연 중이던 딸과 관계를 회복하고 서툴지만 애틋한 마음을 표현해가는 과정은 큰 여운을 남기며 '아빠하고 나하고'의 최고 시청률을 이끌었다. '역대급 난제 부자' 장광, 장영 부자는 개선의 여지가 없어 보일 정도로 갈등이 깊었지만 결국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놀라운 발전을 이뤘다.</p> <p contents-hash="a442ccedc4c319258ad2892a854a6b6c899ca6729bd88942195c99e7f81d5f9b" dmcf-pid="xFZM7iaVJy" dmcf-ptype="general">시즌2에서는 '배우 겸 무속인' 이건주, '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15살부터 생계 전선에 뛰어들어 자수성가한 여경래는 아들 여민 셰프에 대해 "너무 의존적"이라며 못마땅해했다. 이에 대해 여민은 "아빠를 스승으로 생각한 적 없다"라며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p> <p contents-hash="c92782a40f119e7fa42d9d634a515914eb40a1d1e88887c85a3aa5ad237c679f" dmcf-pid="ygiWkZ3ILT" dmcf-ptype="general">이건주는 2살 때 떠난 부모에 대한 원망과 한을 쏟아내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그리고 지난 방송에서는 이름도, 얼굴도 몰랐던 친엄마와 44년 만에 극적으로 상봉하며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지난 주 이건주 모자의 만남 이후 상황과 44년간 묵혀둔 이야기들이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 앞으로 이건주, 여경래 가족이 꼬인 실타래와 마음의 빗장을 열고 한 발짝 나아갈 수 있을지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p> <p contents-hash="6226121afddeb0643b0445017bf37035c84751e792fb2482d48d25187b7729c2" dmcf-pid="WanYE50Civ" dmcf-ptype="general">한편, 시즌1을 감동으로 물들였던 '애증 부녀' 이승연 부녀가 시즌2로 돌아온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이승연을 4살 때부터 길러준 엄마가 '졸혼 폭탄 선언'을 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796369f1412dbf0b1d468bc6159364e9d165d6cd2de52b724082301ff5276661" dmcf-pid="YNLGD1phiS" dmcf-ptype="general">위기에 처한 이승연 가족의 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GjoHwtUlMl"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성년자 불법스포츠도박 확산…경각심 높이고 접근 차단 시급 04-20 다음 권은비 “뮤비에 박명수 섭외하고파, 품앗이 언제든 환영”(라디오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