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정들의 영업비밀’ 6살에 부모와 동생 모두 잃은 의뢰인…‘탐비즈’ 울컥, 데프콘·유인나·김풍 “너무 가여워” 작성일 04-20 130 목록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qNSq2X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b271e8bd9a8ec3fdb9c0c2c10fd42a2715d6f5c8acc5c75798e63133f1b794" dmcf-pid="WNBjvBVZd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Channela/20250420120536014pcxo.jpg" data-org-width="540" dmcf-mid="x1IYqLj4M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Channela/20250420120536014pc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9ff3211911acf7a7e201dfa179b7eefdb8a7ef9b2b707d851f6192619b7175" dmcf-pid="YjbATbf5ep" dmcf-ptype="general"> <p><span><span></span></span></p> <strong>- 불륜 의심받고 시母에게 쫓겨난 어머니...만날 수 있을까? “40여년 전 하루아침에 사라진 모친 찾아달라” 폭풍 눈물 사연 예고!</strong> <br><strong>- 외도 오해로 쫓겨난 어머니, 동생 살인죄로 교도소 간 아버지…데프콘 “현실이라 너무 무섭다” 말잇못!</strong> </div> <p contents-hash="dbd8a13ceb812ab2b1ccc3242264800557f89bd665cdca158239e9472768cba7" dmcf-pid="GAKcyK41i0" dmcf-ptype="general"><span>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어린 시절 헤어진 어머니를 찾는 의뢰인의 사연에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울컥’한다. </span> </p> <p contents-hash="19da87baf2792bf3b0be23f12e161e16e4422c7d14eb95f7fbbb4bbb35db4d2d" dmcf-pid="Hc9kW98tM3" dmcf-ptype="general"><span>21일(월)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백호 탐정단’이 “휴지를 좀 준비하셔야 한다”며 절절한 ‘눈물 예약’ 사연을 들고 온다. 의뢰인은 “40여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백호 탐정단에 사연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폭행으로 교도소를 드나들었고, 그런 아버지 때문에 가세가 기울자 의뢰인의 어머니는 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장의 역할을 대신했다. </span> </p> <p contents-hash="0c5365e1d8d1d3efeb386520261097effc3ae72c7bcc961694e8605c856ebda3" dmcf-pid="Xk2EY26FLF" dmcf-ptype="general"><span>그러나 어느 날, 여관 건물에서 음식 쟁반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어머니는 불륜을 의심받게 됐다. 결국 어머니는 의뢰인의 친할머니로부터 쫓겨났다. 의뢰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이미 어머니는 집에 없었고, 친할머니는 “남자에 미쳐서 집을 나갔다”고 전했다. 이후 출소한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비관하며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한 채 당시 6살이던 의뢰인, 4살이던 의뢰인의 여동생에게 “같이 죽자”고 말하며 위협했다. </span> </p> <p contents-hash="fa69d94c84732fc88fd5ddadbfe827aba65968cecf278b7b9b9920284cefd332" dmcf-pid="ZEVDGVP3Jt" dmcf-ptype="general"><span>그날 밤 여동생이 사라졌고, 마을 사람들 모두 동생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여동생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고, 의뢰인은 경찰에 잡혀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봐야만 했다. 아버지는 동생을 먼저 보내고 따라 죽으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span> </p> <p contents-hash="310de7717f8f6dbb6c9382a6499a66f29ab8d4d013852aae915631baa35a59bb" dmcf-pid="5DfwHfQ0M1" dmcf-ptype="general"><span>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의뢰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데프콘은 “드라마 스토리가 아니고 현실이니까 너무 무섭다...말이 되냐”며 안타까워했다. 유인나도 “너무 가엾다”며 함께 울컥했다. 한편, 의뢰인은 이미 20여년 전 어머니를 찾으려 시도했지만,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기구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이 어머니 찾기를 포기했던 이유, 그리고 그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21일(월)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채널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연, 황재균과 이혼하고 흑화한 근황‥가슴 파임+허리 노출까지 04-20 다음 '검찰 송치' 이하늘 "쥬비트레인, '하나만 걸려라' 식 고소 계속…맞대응" [전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