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진품아씨' 홍주연, 노현정 생각나더라" [TV스포] 작성일 04-2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gq9NEQ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b4ea18cc66cab6a652e0d1315c44eac720bfa7b8c3b798b336755001f7338d" dmcf-pid="63aB2jDx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today/20250420122316813pove.jpg" data-org-width="600" dmcf-mid="684KfcrR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today/20250420122316813po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사진=KBS2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2c2cc1d33bd3df46726bddae3f4e517b40b96b59458ceb0efe2c7419365b1b" dmcf-pid="P0NbVAwMy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사당귀' 전현무가 홍주연을 향해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p> <p contents-hash="44559210617dad9b3e47f58ae7a2bbf645fc15f44e821c2fce644d4931e5f8ea" dmcf-pid="QpjKfcrRTO"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2회는 엄지인이 'TV쇼 진품명품' MC가 된 후배 아나운서 홍주연을 위해 최장수 MC였던 왕종근을 특별 멘토로 초빙한다.</p> <p contents-hash="c22a2cf0d89eca7f3809fca8e4b7c858ab5fd66bee8b3874e6b5f2bcb0360609" dmcf-pid="xUA94kmeTs" dmcf-ptype="general">48년차 아나운서인 왕종근은 "난 이미 주연이를 알고 있었다. 아들이 성균관대를 나왔는데 주연이가 학교에서 여신으로 유명했다더라"고 밝힌 후 "주연이 같은 며느리 보면 너무 좋다"며 그를 며느릿감으로 점 찍는다.</p> <p contents-hash="2faffc711723f7af08afa206f75964e21f1167d7e681e978cad297e66fbee6e7" dmcf-pid="yAUsh7KGCm" dmcf-ptype="general">홍주연은 예기치 못한 '여신 소문 인증'에 얼굴을 가리며 부끄러워하고, 이 모습을 지켜본 전현무는 미소를 짓는다. 이어 엄지인이 두 눈을 크게 뜨며 반문하자 전현무는 "네가 연대 얼꽝이었나?"라며 티키타카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403b5f4f24513d36e44b7506c05ee9dd1ad792114a7735b2d7cebd618c4dbab" dmcf-pid="WcuOlz9Hhr" dmcf-ptype="general">특히 전현무는 '성대 여신'에서 '진품 아씨'가 된 홍주연의 모습에 흐뭇함을 드러낸다. 그는 "주연이가 진행하는 방송을 봤다. 상상플러스 진행하던 노현정 선배가 생각나더라"며 칭찬을 건넨다. 또한 전현무는 "엄지인이 주연이 기를 죽인다. 더 크게 될 수 있는데"라고 일침을 날린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YQTnaWZw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승아, 21개월 子의 "예쁜 엄마 사랑해" ♥사랑 고백에 '행복' ('승아로운') 04-20 다음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손석구, 저승길도 품은 로맨스…첫 방 6.8% [스한:D리포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