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치 된 DJ DOC 이하늘, 주비트레인 등 사기·횡령으로 맞고소 작성일 04-2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rMKakP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cd48aca1ca4f0257f376dec22293763ae392a279f6b0948d5902187cbb9559" dmcf-pid="3BOdVAwM0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JTBC/20250420122957013yyzj.jpg" data-org-width="560" dmcf-mid="ZjByrFuSU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JTBC/20250420122957013yyz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a6efd87edb6c8a7d3a4d5069047df921b1764b3c72c6b0386f955f0c1223471" dmcf-pid="0bIJfcrRz0" dmcf-ptype="general"> 한 연예기획사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힙합 그룹 DJ DOC 이하늘이 맞고소했다. <br> <br> 20일 이하늘 소속사 펑키타운은 공식 입장문을 내고 '펑키타운에서는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대표 이 모 씨를 현재 사기, 횡령,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로 고소한 상태다. 그 외에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협박, 모욕죄 등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하늘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송치했다. 이하늘은 유튜브를 통해 자신과 법적 분쟁을 벌여온 가수 주비트레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스튜디오 이 대표가 범죄자라고 주장하는 발언을 했고, 이에 이 대표는 이하늘을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해 9월 고소했다. <br> <br> 이에 대해 펑키타운은 '이하늘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는 무혐의로 불송치 처분됐으나 이 대표의 이의신청으로 현재 재수사 중'이라며 검찰로 송치된 부분에 대해서 일부분 인정하면서도 '본인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증거 날조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들의 행태 중, 가장 용서할 수 없는 부분은 본인들을 끝까지 지켜주려 했던 아티스트 이하늘을 같은 방식으로 지금도 음해하고 공격하고 있다는 부분'이라고 했다. <br> <br> 이 대표와 주비트레인은 이하늘이 주비트레인의 마약 의혹을 제기하고 이들의 소속사인 펑키타운과 6개월 단기 계약을 맺고 업무를 이어왔으나 부당해고를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br> <br> 펑키타운은 이런 주장에 재차 반박했다. 이들은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대표 이 씨는 펑키 타운에 재직하여 업무를 진행하던 중 사기 및 횡령, 업무방해 등 위법행위를 포함해 회사의 업무에 지장을 일으키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회사 측과 중재한 '이들은 사측에 받아들일 수 없는 금전적 퇴사 조건을 제시했고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회사는 즉시 해고처리 했다. 이에 앙심을 품은 이 대표와 주비트레인은 회사 측에는 절차상의 문제를 문제 삼아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함과 동시에 여러 자료를 짜깁기함으로써 증거를 날조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부당해고 구제 심사 중 이들의 행위에 대한 부당함은 심사내용으로 판단 받지 못했고 절차상의 하자만 판단 받아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인정됐으나,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해서는 원본 및 반박 자료들을 확보하면서 상대측이 제출한 증거가 모두 날조된 것이라는 것이 인정되어 기각됐다'고 덧붙였다. <br> <br> 펑키타운은 '주비트레인과 이 대표는 퇴사 이후엔 이하늘을 상대로 고소를 남발하는 등 정신적, 사회적 괴롭힘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펑키타운은 이번 사안이 단순한 갈등이 아닌, 아티스트의 명예를 장기적이며 상습적으로 훼손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벌이는 행위로 판단하고 있다. 펑키타운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법적 대응을 불사할 것이며, 앞으로도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br> 이하늘의 맞고소에 이 대표는 "이하늘에 대한 명예훼손 등 고소건이 무혐의 처리가 아닌 검찰 송치로 결정됐다"며 "사실과 다른 내용의 선동성 주장을 하는 건 이하늘 쪽"이라고 반박했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이하늘 SNS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붐·영탁·정동원·양세형, 역대급 위기 처했다… “큰일났다. 사고야” (‘푹다행’) 04-20 다음 '전참시' 비트박스 챔피언 윙, GD 콘서트 무대 섰다…'도파민' 일상 공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