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북한의 출산 실태 공개…“내가 낳은 태반 직접 먹어”(‘사당귀’) 작성일 04-2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l3OcXFO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aa2506df782b79e707476a1410a25a6f0b38e63c8dfa0a4481a696538e7df5" dmcf-pid="QS0IkZ3I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SEOUL/20250420131341103kzqf.jpg" data-org-width="700" dmcf-mid="6MjfznNf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SEOUL/20250420131341103kzq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a5d1f6e634e40ee1a89c852845f3bf051978c6b8643b4ba5b22ef4bffd4616" dmcf-pid="xvpCE50CWW"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이 북한에서 산모가 자신이 낳은 태반을 직접 먹는 실태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60820c8803c3ab7d48bbf7a8f699202bfb540979a27f3c96655c1684d9388cda" dmcf-pid="yPjfznNfly"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이순실은 탈북배우 김아라의 아들인 통일둥이 ‘단이’와 만남을 갖는다. 이 과정에서 이순실은 출산 보양식으로 족발을 만들면서 “북한에서는 먹을 게 없어서 산모가 아기를 낳으면 영양가 많은 자신의 태반을 먹게 한다. 나도 내 태반을 먹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김숙은 “뭐라고요? 태반을 먹는다고요?”라며 충격에 휩싸인다.</p> <p contents-hash="97d2a313d169bcd89f1a4b3797038bd77bb4c64cfd80c65593524cc796b76dc2" dmcf-pid="WQA4qLj4hT" dmcf-ptype="general">이어 단이를 꼭 끌어안은 이순실은 순식간에 뭉클한 표정을 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순실은 단이가 남자아기임에도 여자아이에게 어울리는 인형과 옷을 선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내 자식 생각이 많이 나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담담히 밝힌 후 “3살 딸을 인신매매로 잃은 후에 15년만에 처음 아기를 안아본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7bfbd7958c8366a99c8f2212e51f6338ac86de7c4d030f4e539640ad954b34db" dmcf-pid="YcTaeIvahv" dmcf-ptype="general">이후 이순실은 “그동안 내 자식도 제대로 못 안았다는 죄책감에 다른 아기를 안을 수도 없었다. 아기가 엄마의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것”라며 단이를 만나기 위해 큰 용기를 내야 했던 특별한 사연을 고백해 눈물샘을 자극시킨다. 이순실은 “지금 내 머릿속에 내 딸은 3살 아기로 멈춰 있다. 지금 살아 있다면 20살이 됐을 듯”이라며 “꽃제비 시절 3살 아기가 나를 대신해서 동냥으로 나를 먹여 살렸다. 내 딸은 북한에 태어난 죄밖에 없다”라며 자식을 잃은 엄마의 마음으로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p> <p contents-hash="dcdc9e2ff1c1a3d4ee04b491c0cf2dd0e29f8979a8bf2f52b8591a59a460c05f" dmcf-pid="GkyNdCTNCS" dmcf-ptype="general">이에 엄지인 보스와 이순실은 함께 폭풍 오열하며 아이를 잃은 엄마의 마음을 공감한다. 이순실과 통일둥이 ‘단이’의 특별한 사연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7e6354f57de3cff698f598ebe234c9585c5215487c0e572fbc6be1d01a0b78c" dmcf-pid="HEWjJhyjWl" dmcf-ptype="general">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화보 촬영 중 오열했다···지켜보던 추성훈도 ‘울컥’ (내생활) 04-20 다음 이프아이, '음중'서 실력 입증…블랙 앤 화이트 '청순 매력'까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