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계 퇴출' 허재, 건강 적신호 "부정맥·우울증…두 달 동안 칩거 생활' (뛰어야) 작성일 04-20 1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edwtUlX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621acd46d5461a83e025f3bfc866ff05a1faeebee878a9f3089a4425d35950" dmcf-pid="2JdJrFuS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1143269lfmp.jpg" data-org-width="901" dmcf-mid="BS512jDx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1143269lfmp.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f6d2354860ee57fb8f014caf9d3560d6e734797900fdf9f518035adf175054e" dmcf-pid="ViJim37vGX"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농구 레전드' 허재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다. <br><br> 19일 방송된 MBN 개국 30주년 기념 특별기획 ‘뛰어야 산다’ 첫 회에서는 16인의 ‘초짜 러너’들이 마라톤을 통해 각자의 한계를 극복하고 자신과의 싸움을 시작하는 발대식과 첫 대회 출전 현장이 생생하게 담겼다.<br><br> 이날 허재의 등장에 '공포의 삼식이'라는 키워드가 띄워졌다. 알고 보니 은퇴 후 집에만 있는 허재를 위해 삼시세끼를 챙겨야 하는 아내의 입장에서 지어진 별명이었다.<br><br> 허재는 "나가면 할 게 없다"고 향변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7a562de09ee21f79643a7db97d8896cac9e77786c10cb8a573d600fcebb463" dmcf-pid="fnins0zT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1144611cfpu.jpg" data-org-width="550" dmcf-mid="K3PQAHts1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1144611cfp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9b72f81dd4bca63bd675fafdc1970d869d9230ecadc2386e69f536ee529efcd" dmcf-pid="4LnLOpqy1G" dmcf-ptype="general"> <p><br><br> 어느덧 농구 코트를 떠난 지 20년이 된 허재는 "거의 일반인보다 못 하다. (정)호영이보다도 못 한다"며 자신의 운동신경을 언급했다. <br><br> 모두가 믿지 못하자, 양준혁은 "우리 형님을 안다. 같이 공을 차봤는데 못 뛰더라"라고 말했다.<br><br> 허재는 "심장도 좀 안 좋아서 병원 다니고 있다. 부정맥 같은 게 있다. 이 나이되면 다 그렇다더라. 조심하려고 노력한다"며 "마라톤이 쉽지 않다. 은퇴도 했고 운동 안 한 지도 오래됐다. 거의 죽음이다. 뛰지도 못할 것"이라고 토로했다.<br><br> 그런가 하면 허재는 갱년기 고민을 토로하는 배우 방은희의 말에 공감하며 "두 달 동안 집에만 있어 봤다. 애들 다 크고 나가니까 집에 홀로 있으니 우울증 같은 게 왔다"고 전했다.<br><br> 한편, 허재는 '데이원 사태'로 인해 지난 2023년 6월 한국농구연맹(KBL)과 10개 구단으로부터 대표나 지도자 등의 모든 활동과 개입을 불허당하며 영구 퇴출 처리를 당한 상황이다. <br><br> 사진=MBN</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8oLoIUBWHY"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은경 "故김수미 비보에 쓰러져 이틀 간 못 일어나"... 심경 고백 04-20 다음 변우석, 이렇게 잘생겨도 메이크업 신경 쓴다 “남자들, 화장 많이 경험해보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