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여고 정상원, 전국장사씨름 경장급 우승 작성일 04-20 1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특기 잡치기 기술로 전승 행진<br>동아대, 개인전서 은 2개 동 3개<br>해운대구연합, 초등부 단체전 3위</strong>부산 반여고(교장 손충후) 정상원이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br><br>신종근 감독 지도를 받는 정상원은 지난 11~17일 전남 보성군 다향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체육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고등부 경장급(70kg 이하) 금메달을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5/04/20/0001322001_001_20250420143912598.jpg" alt="" /><em class="img_desc">부산 반여고 정상원. 부산씨름협회 제공</em></span><br><br>정상원은 예선에서 첫 대회 우승자 등 쟁쟁한 선수들을 차례로 누르며 준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지난해 2관왕 천영환(용마고)을 만나 잡치기와 배지기 기술로 2-0 승리를 거뒀고, 결승에서는 주특기인 잡치기와 안다리 기술로 김인아(송곡고)를 2-0으로 눌렀다.<br><br>정상원은 초등학생, 중학생일 때 제48회,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부산 씨름의 차세대 간판스타다. 같은 학교 문재준은 고등부 청장급(80kg 이하)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br><br>올해 첫 대회인 2025 삼척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동아대는 은 2개 동 3개를 획득했다. 정성재, 장민수는 청장급(85kg 이하)과 장사급(140kg 이하)에서 각각 은메달을 차지했다. 엄가람, 김성국, 김민규는 경장급(75kg 이하), 소장급(80kg 이하), 용사급(95kg 이하)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br><br>초등부 해운대구연합팀은 단체전 3위를 차지했다. 또 교리초등 손수현과 내리초등 김영우는 초등부 장사급(120kg 이하), 용사급(60kg 이하)에서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 신곡중 김태경은 중학부 소장급(65kg 이하)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부산씨름협회 박수용 회장은 “5월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와 오는 10월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부산씨름이 활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손태영, 폭풍성장 16살 子 키 182㎝ 육박…우월한 DNA(뉴저지 손태영) 04-20 다음 고윤정 뺨치는 존재감, 양소민X김다흰 그려낸 부모의 얼굴(언슬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