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금발' 유미지X'흑발' 유미래로 매력 발산 작성일 04-2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UYm3MiBWp"> <p contents-hash="97eaf612ed6d71e32f34a68235f9ac0cf1093321d161c2defa7a48cfd0e3f5b7" dmcf-pid="4uGs0Rnby0" dmcf-ptype="general">"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fd301189241bb08e5ecda7713f9be54c1ec4f92f26ec76fb355db3de3d8a7c" dmcf-pid="8e9FxmhL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MBC/20250420144408237qdjl.jpg" data-org-width="1810" dmcf-mid="2JceIUBWT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MBC/20250420144408237qd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94154665e82b5122d77b599617d161a8ba0f0d37cc7b9f36f877a536493fc" dmcf-pid="6d23MslovF" dmcf-ptype="general">박보영의 험난한 서울살이가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f154e825cba9fc3db4c620ac737efdd24747f0e313e2ce8032493c815b85af9c" dmcf-pid="PJV0ROSgTt"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4일(토)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 연출 박신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몬스터유니온, 하이그라운드)에서 '미지의 서울' 티저 영상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의 녹록지 않은 서울살이를 예고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cbd2ca08b0262cb5a10643ca0a30afcee8e7630124ed86eb72f97f0a1b40f0c" dmcf-pid="QifpeIval1"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의 일상생활이 담겨 있다. 프로 일꾼러로 위엄을 뽐내며 청소일을 하는 모습과 직장인으로서 치열한 일상 속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 </p> <p contents-hash="20ce86252533e63a2844aea37440e850ab123baace04d0ec7656d66357d0e8b5" dmcf-pid="xn4UdCTNy5" dmcf-ptype="general">어느 것 하나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 하루에 "나 어떡해"라며 머리를 쥐어뜯는 등 녹초가 되는 순간도 있지만 "해내면 돼"라며 다시금 의지를 불태운다. 이미 지나버린 어제와 멀리 있는 내일 사이,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오늘의 서울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5db426db6b0e901ece9aad86717d386ac234dbc449d452041cfc33ef4e46e678" dmcf-pid="y5hAHfQ0vZ" dmcf-ptype="general">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티저 영상 속 말처럼 과거와 미래 사이 주어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꿈과 인생이 모이는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가 보내게 될 '미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aaca4209604fbd6baa68de77ec0d80e5addc35a986496abf2a61ae329fb32699" dmcf-pid="W1lcX4xpT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쌍둥이 자매 역할을 맡아 금발의 유미지와 흑발의 유미래 두 명의 인물을 연기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박보영의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뽀블리'만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유미지와 유미래의 하루하루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박보영의 활약이 기다려진다. </p> <div contents-hash="4cb2cd25d503c955d892fee53b52dcc814eb772234b76e558f6834dfdd3ee317" dmcf-pid="YtSkZ8MUTH" dmcf-ptype="general">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인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p>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탐비’ 외도 오해로 쫓겨난 母+동생 살인죄로 교도소 간 父...폭풍 눈물 사연 04-20 다음 김혜자, 천국 생활 본격화...손석구 포옹한 한지민 정체는? (천국보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