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실 "북한 산모, 먹을 거 없어 태반 먹어…나도 경험해봐" (사당귀) 작성일 04-2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AJIUBW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afc3412ad3df0631d5322e5ab8347f74887e90e61d0e2ca8d94ecc131ddec1" dmcf-pid="33LQD1phX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3755120ntuq.jpg" data-org-width="493" dmcf-mid="1fz18Esd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3755120ntu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727fe19e5afce7fe4cade41767ff91cf682da64bd9dfae3cfe91b692ae9c4e8" dmcf-pid="00oxwtUlGu"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이순실이 북한에서 산모가 자신이 낳은 태반을 직접 먹는 실태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br><br> 20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이순실은 탈북배우 김아라의 아들인 통일둥이 ‘단이’와 만남을 갖는다. <br><br> 이 과정에서 이순실은 출산 보양식으로 족발을 만들면서 “북한에서는 먹을 게 없어서 산모가 아기를 낳으면 영양가 많은 자신의 태반을 먹게 한다. 나도 내 태반을 먹었다”라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김숙은 “뭐라고요? 태반을 먹는다고요?”라며 충격에 휩싸인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d91fa1692c7172ffaf71bc87bb35ff614b1722f4db3f120be31b77fe7c7cfa" dmcf-pid="ppgMrFuS5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3756661avwa.jpg" data-org-width="550" dmcf-mid="toz18Esd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xportsnews/20250420143756661avw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363d6ba1ef83ba6d2f346fe581295db67a41390f00fa2b5e6af2f5aea443523" dmcf-pid="UUaRm37v1p"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단이를 꼭 끌어안은 이순실은 순식간에 뭉클한 표정을 보여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순실은 단이가 남자아기임에도 여자아이에게 어울리는 인형과 옷을 선물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아무래도 내 자식 생각이 많이 나서 그런 것 같다”라고 담담히 밝힌 후 “3살 딸을 인신매매로 잃은 후에 15년만에 처음 아기를 안아본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br><br> 이후 이순실은 “그동안 내 자식도 제대로 못 안았다는 죄책감에 다른 아기를 안을 수도 없었다. 아기가 엄마의 옆에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것”라며 단이를 만나기 위해 큰 용기를 내야 했던 특별한 사연을 고백해 눈물샘을 자극시킨다. 이순실은 “지금 내 머릿속에 내 딸은 3살 아기로 멈춰 있다. 지금 살아 있다면 20살이 됐을 듯”이라며 “꽃제비 시절 3살 아기가 나를 대신해서 동냥으로 나를 먹여 살렸다. 내 딸은 북한에 태어난 죄밖에 없다”라며 자식을 잃은 엄마의 마음으로 눈물을 흘려 모두를 뭉클하게 한다.<br><br> 이에 엄지인 보스와 이순실은 함께 폭풍 오열하며 아이를 잃은 엄마의 마음을 공감한다. 이순실과 통일둥이 ‘단이’의 특별한 사연은 ‘사당귀’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br><br>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이날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 사진=KBS 2TV</p> </div> <p contents-hash="25e7d498e3a37d29f2c57edcf99cf7a47ad8caae5c59a3bec9359490e290d70d" dmcf-pid="uuNes0zTH0"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반기행’ 신은경, "故 김수미 작고 소식에 쇼크로 쓰러져" 04-20 다음 '언슬전' 정준원, 고윤정의 남자 되나..'유니콘 선배' 매력 발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