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꿈을 향해!’ 육상 꿈나무 6명에 경기마라톤 장학금 전달 작성일 04-20 12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초·중·고 중장거리 유망주들에게 총 300만원 지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4/20/0000070431_001_20250420145913187.jpg" alt="" /><em class="img_desc">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 꿈나무 장학금 시상식 후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왼쪽 다섯 번째)과 전재범 경기도육상연맹 회장(네 번째)이 장학금 수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윤원규기자</em></span> <br> 경기·인천지역 최대 규모의 마라톤 축제인 ‘제23회 경기마라톤대회’ 육상 꿈나무 장학금 수여식이 20일 대회장인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됐다. <br> <br> 경기일보가 지난 2003년 경기마라톤 원년 대회부터 마라톤 유망주 육성을 위해 23년째 시행해오고 있는 육상 꿈나무 장학금 전달식에서는 중장거리 기대주 황서진(과천 문원초)과 조서연(화성 봉담초), 중등부 박창환(경기체중)·이소진(광명 철산중), 오준석(경기체고)·진민희(안산 경기모바일과학고) 등 6명이 장학금을 받았다. <br> <br> 이날 수여된 장학금은 초등부는 30만원, 중등부는 50만원, 고등부 각 70만원 총 300만원이 전달됐다. <br> <br> 남초부 수혜자 황서진은 “지난 교육감기 육상대회서 우승을 해서 장학생에 선발됐다. 이번 기회로 더 자신감과 동기부여가 생겼다”며 “경기체중·고에 진학해 더 큰 선수로 성장, 장차 국가대표가 되는 게 목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br> <br> 또 남중부 박창환은 “열심히 훈련했는데 노력만큼 결과가 이뤄진 것 같아서 기쁘다”며 “장차 태극마크를 달고 국위를 선양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피력했다. <br> <br> 여고부 장학생 진민희(경기모바일과학고)는 “그동안 열심히 훈련했고, 선택받은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 장차 국제대회서도 좋은 기록을 내 우리나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우상혁·신유진 등 정상급 총출동…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 선발전 개최 04-20 다음 2024년 국민체육진흥기금 우수사업 선정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