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율희, 아이 버린 적 없다 “부끄럽지 않은 엄마로 살아가고 싶어”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QM7Ivak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c51ff3a2543f814f878fab529920f59d5f02adb6e53b782afbf34df442c644" dmcf-pid="fYxRzCTN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라붐 출신 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egye/20250420154353836zgzw.jpg" data-org-width="1179" dmcf-mid="95lvjK41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egye/20250420154353836zg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라붐 출신 율희.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250592069f74aa59c002d2109ffc3abf2100416113a3c2b8b519d486d767762" dmcf-pid="4GMeqhyjoC" dmcf-ptype="general"> <br>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전 남편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이혼 소송을 앞둔 심정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60e8b7d7b1d1f545e95d50b8531561841bcc526f04f6fc674700495d8c4138d2" dmcf-pid="8HRdBlWAgI"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MBN 개국 30주년을 맞이해 특별기획된 예능 프로그램 ‘뛰어야 산다’ 1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그간 힘들었던 심정을 고백하며 마라톤에 도전하는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d254b22d93f0663aa97269a62c97df262bec16e8122651494cc332dbcc9c4f34" dmcf-pid="63oa4G1maO" dmcf-ptype="general">이날 ‘뛰어야 산다’에 출연한 멤버들은 발대식에 참가해 자신들을 대표하는 수식어를 소개했다. 율희의 키워드는 ‘내 이름은 율희’. 이혼 전문 변호사 “제가 율희 씨 변호사다”라며 “우리는 곧 재판에 나가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6a69c8c6e4ca6d25164c798256d8b46a6ab1e66c6083f797247a1f528bbece" dmcf-pid="P0gN8Htsj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가 이혼 소송을 진행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고백했다. MBN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egye/20250420154354200hdot.jpg" data-org-width="1200" dmcf-mid="2QhSNbf5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egye/20250420154354200hd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가 이혼 소송을 진행하며 힘들었던 기억을 고백했다. MBN '뛰어야 산다'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fae06e25dfb6c132964b617c497dbbd9e60af21c0f0d5bc2a85e7cfc24f2a5" dmcf-pid="Qpaj6XFONm" dmcf-ptype="general"> <br> 율희는 “결혼과 출산, 이혼을 겪으면서 작년 한 해가 가장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특히 다른 건 다 괜찮지만,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는 것. 그는 “아이들이 버려진 것도 아니고 제가 버린 것도 아니다”라며 “사랑해 주는 엄마 아빠가 있다”고 전했다. </div> <p contents-hash="f4fb756d6c28c349c11e2fec95aff4cb5f0968438fed72197ae3e3eb7de3c1f6" dmcf-pid="xUNAPZ3INr" dmcf-ptype="general">그는 현재까지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이번 마라톤을 완주하면 ‘힘든 시간도 완주할 수 있겠다’ 혹은 ‘새로운 챕터를 기쁘게 맞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것 같다고. 그는 “부끄럽지 않은 엄마이자 29세 김율희로 잘 살아가고 싶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51c628febdbdaa32d7ca5d65fc41897b018ded828069126ddcd8f361257ce64" dmcf-pid="yA0UviaVow" dmcf-ptype="general">이번 멤버들이 도전하게 된 것은 경북 영주에서 개최된 5km 마라톤. 이에 배성재는“이번 대회에서 완주를 못 하며 바로 탈락해 집에 가게 된다”며 “35분 만에 코스를 완주하는 사람에게는 특전이 있다”고 기습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bf0b00cc639e5c775606c63f204c14198fe0f2b30348c4f6e4263dfdae0cd948" dmcf-pid="WcpuTnNfAD" dmcf-ptype="general">율희는 “쓰러지더라도 결승선을 넘고 쓰러지겠다”는 포부로 묵묵히 뛰었다. 결국 총 100명의 러너가 참가한 해당 대회에서 여자 부문 1위, 전체 순위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그는 “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c1ddc560c3425bec8998953f8ac0c4bd5e35abc8caf965a0d08210b0ae30172" dmcf-pid="YkU7yLj4NE"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다. 다만 2023년 12월, 이혼 절차를 밟으면서 아이들의 생활을 비롯한 경제적 이유로 양육권과 친권을 최민환에게 넘기면서 대중에게 손가락질받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1772dd7540af87193db6688d68a8a6f01c59d4a5d286b0ef27fdbd5e4fb93d1" dmcf-pid="GEuzWoA8ak" dmcf-ptype="general">이에 율희는 지난해 10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최민환의 성추행과 성매매 등을 폭로했다. 특히 최민환이 유흥업소 관계자와 대화한 녹취록이 퍼지면서 커다란 충격을 안겼다. 이후 최민환을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 양육권 및 친권 변경 등을 위한 소송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HD7qYgc6oc"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신마비 이겨냈는데…” 배정남 반려견, 근육암 확진(‘미우새’) 04-20 다음 심현섭·에일리·김종민, 오늘(20일) 나란히 백년가약[스경X이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