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돌아가신 父, 병문안 자주 못가...죄송한 마음” (살림남)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iWZIMiB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2a2784d54501e91f5fd0df98e8c1ea621236a5475728cffcf8a81dd280f196" dmcf-pid="GdTHsQdzi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은지원 “돌아가신 父, 병문안 자주 못가...죄송한 마음” (살림남) (제공: KBS 2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60004001ocxk.jpg" data-org-width="650" dmcf-mid="WwG1heLK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60004001ocx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은지원 “돌아가신 父, 병문안 자주 못가...죄송한 마음” (살림남) (제공: KBS 2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4c85826b9b39013315646306f9c396595b0defa503f1f6babb5f857a8599e0" dmcf-pid="HJyXOxJqnu" dmcf-ptype="general">가수 은지원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애통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6d6bc0dad2031c595ea7a099fdc99c8aaa70eccc8c2c252ce70ed89dc46575" dmcf-pid="XiWZIMiBnU"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감정 표현 앞에서 조금씩 변화하는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9bd289c68653bc6f3757225df2670565c27e3b2a1c6015b0a24510ac88a1d2b" dmcf-pid="ZnY5CRnbep" dmcf-ptype="general">이날 은지원과 지상렬은 박서진 아버지의 배 ‘준영호’에 승선했다. 아버지는 “죽은 두 아들이 보고 싶어서 눈물이 날 때도 있다. 그런데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가면 모든 게 잊힌다”며 50년 넘게 해온 뱃일을 놓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6789061fc6e775ae18d152d5801b4816cbc61da3e943c00bd57e2af42c590b4" dmcf-pid="5LG1heLKi0" dmcf-ptype="general">또한 박서진의 아버지는 뱃일을 하다 큰 사고가 났던 때를 회상했다. 아버지는 “양망기에 손이 들어갔다. 생니가 싹 다 빠졌다. 사고 후 24시간쯤 지나니까 이상한 냄새가 나더라. 손이 썩어들어갔던 것이다”라며 결국 손가락을 절단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129ea832dc86ec6f6ec9e339a95d5ae9cb585190ee71707f69fef3944e2721" dmcf-pid="1oHtldo9J3"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아버지도 아프셔서 계속 병원에 입원해 계셨다. 멀쩡하셨을 때 너무 커 보였던 아버지였는데 누워서 아무것도 못 하는 걸 보기가 힘들었다. 병문안도 제대로 못 갔다. (박서진 아버지의 조언을 듣고) 아버지 생각이 났지만 죄송한 마음이 더 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3cecef85068ecf658bbaaf216d13d55c7312b84e4d441ee85ffd077f6e1612" dmcf-pid="tgXFSJg2LF" dmcf-ptype="general">이어 “제사상에 백날 좋아하시던 사과 놔드리면 뭐 하냐. 있을 때 잘하란 소리가 뼈아프게 느껴졌다”며 지난 2018년 별세한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2248f684511c14848b00971049d8ab83afaccf138237b8c7984f1ffc4e6544e3" dmcf-pid="FaZ3viaVRt" dmcf-ptype="general">은지원은 꼭 표현을 해야 하다는 주위의 반응에 “우리 어머니 사랑하고 항상 건강했으면 한다”라고 용기를 내 어머니를 향한 영상 편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327e1137c6493b10b85f62fc61839ae3c307e56ece5aeb30976e9ca191440e5d" dmcf-pid="3N50TnNfM1"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정남, 반려견 벨 악성종양 비보…“전이 될까 무섭다”(‘미우새’) 04-20 다음 블핑 '리사'가 떠오르는 참가자의 정체는? … 빌보드가 인정한 복면가수까지! (복면가왕)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