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4’ 박항서, 라인업 강탈 시도 ‘항쪽이’ 된 이유는? 작성일 04-20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LNGakPe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26eb14f81a2972a4c52bee73c5d6088ffc8febe39793a4cb991b43b6c56572" dmcf-pid="pqojHNEQ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65004772qeop.jpg" data-org-width="598" dmcf-mid="3394EfQ0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65004772qe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뭉쳐야 찬다4’ (제공: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94eda34979e8fc6fed69b802e98ab1773efc05e81bb3f8dba0bdb82223739d" dmcf-pid="U4Em0rCnMd" dmcf-ptype="general"> <br>‘뭉쳐야 찬다4’ 56인의 선수들이 정식 축구로 실전 능력을 보여준다. </div> <p contents-hash="285d9e6bb3b0e23cd22bb3eaf751113b0fa7c8afc2bac55c291b31c03991382b" dmcf-pid="u8DspmhLie" dmcf-ptype="general">오늘(20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3회에서는 56인의 선수들이 네 개 팀으로 나뉘어 정식 축구 대결을 펼친다. 감독들에게 자신의 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에 선수들은 자신의 모든 걸 쏟아 붓는다.</p> <p contents-hash="7fe3ed4356f77b6cb20c4f800410f0656ca507374ce88ad9fdaf855317485870" dmcf-pid="76wOUsloJR" dmcf-ptype="general">이날 감독들은 각 선수들의 피지컬, 축구 센스, 슈팅력, 점프력 등을 고려해 밸런스를 맞춘 네 개의 팀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대결을 지켜본다. </p> <p contents-hash="b198946e9145a5e7606a2572151c3166498ebf37ad290e7b5d03dac24db22d6a" dmcf-pid="zPrIuOSgMM" dmcf-ptype="general">특히 ‘뭉찬3’의 에이스 ‘페루 축구 천재’ 게바라와 새로운 에이스로 주목받는 ‘세미 프로 출신 배우’ 이신기의 맞대결이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9437beb2bbb257b91315233038d8f7c2179bd27ae5659ca45906cfe7d9b9fc94" dmcf-pid="qQmC7Ivanx" dmcf-ptype="general">이신기는 현재도 K5 리그에서 주전으로 뛰고 있는 배우계 원톱 축구 실력자. 소문만 무성하던 그의 축구 실력을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에 감독들은 물론 다른 선수들도 눈을 떼지 못하고 이를 지켜본다.</p> <p contents-hash="8cd90a2f0816f47a57612f83eeff066ca77cdcc93356bace0f2107807d6c895a" dmcf-pid="BxshzCTNMQ" dmcf-ptype="general">게바라와 이신기 외의 다른 선수들도 그라운드 위에서 저마다 역량을 뽐낸다. 1라운드에서는 눈에 띄지 않았던 의외의 선수들이 두각을 드러내며 감독들에게 눈도장을 찍는다. </p> <p contents-hash="7a5b589bb80ebf52791b1922182497d41e5de6e6bb38a746b1eb378f19680164" dmcf-pid="bMOlqhyjJP" dmcf-ptype="general">고난도 크루이프턴을 실전에서 깔끔하게 소화한 선수부터, 세계적인 수비수 반다이크를 연상시키는 철벽 수비를 뽐낸 선수까지 있었다고 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f10324b26beb5ccba77e5622b15d36f3cbbbc4dc398eb42bb6dacdd97f82891b" dmcf-pid="KRISBlWAn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감독들은 말도 안하고 경기를 지켜보며 자신의 베스트 11을 구상하기 바빴다는데. 이때 박항서는 안정환, 김남일, 이동국의 라인업 강탈을 시도하며 모두를 폭소하게 한다. </p> <p contents-hash="abb36e97491c745c881c99bb1e2400003e755c996e1d20124938035a7820b6ef" dmcf-pid="9eCvbSYcR8" dmcf-ptype="general">카리스마 넘치는 레전드 감독에서, 후배들도 혀를 내두르게 한 ‘항쪽이’가 된 박항서의 라인업 강탈 현장이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7df20ba717ffeb98e647bbbbf73994594eb7803dce340a2ca0c9553e96fd77df" dmcf-pid="2dhTKvGkJ4" dmcf-ptype="general">한편 11대 11 정식 축구 대결로 열기가 더욱 달아오른 ‘판타지리그’ 드래프트 현장은 오늘 저녁 7시 10분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 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6c080e080e80643d79bc828d6b66a4bf51f2b3cdf9c293ae6520a1044d8f495" dmcf-pid="VJly9THEdf"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김종민 “프러포즈, 처남 이벤트 회사 도움…나도 감동했다” 04-20 다음 르세라핌 '핫걸' 허윤진 "이제야 실감나"…첫 월드투어 무대 감격 소감 [스한:현장]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