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스완 송' 인트로 안무 만들었다 "호랑이 선생님, 포즈 바꾸기 안된다고" 작성일 04-2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pujK41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0b81ae41f31af8cfe7e120b1b41cbb7559ed720e472387b9019e2c3392630c" dmcf-pid="WIU7A98t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르세라핌 카즈하. 제공| 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tvnews/20250420171118937kznu.jpg" data-org-width="900" dmcf-mid="xzGXe37vh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tvnews/20250420171118937kz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르세라핌 카즈하. 제공| 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910c57a75a977d17257458bbc554c6728d1c9e94a7973eea3bf9468cb89cce" dmcf-pid="YCuzc26Fh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르세라핌 카즈하의 ‘호랑이 선생님’ 면모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e3b9a443608f63be0d237f05ada152f7ca6eafba3570d46a4487ef39139b8815" dmcf-pid="Gh7qkVP3va"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20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열고 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p> <p contents-hash="bb63c03e93eac40dfe2ba9f379afa6b6d1da6c9b96456791ff2dbb57e9d78823" dmcf-pid="HlzBEfQ0Cg" dmcf-ptype="general">이날 르세라핌은 ‘애시’, ‘핫’, ‘컴 오버’ 등 신곡부터 ‘블루 플레임’, ‘사워 그레이프스’ 등 오랜만에 무대에서 선보이는 수록곡 무대까지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e21082b5a5e75a68026ba7547501587439f2baf1aec55af62a386459ddf4a8f5" dmcf-pid="XSqbD4xpyo" dmcf-ptype="general">카즈하는 “‘스완 송’ 인트로를 제가 만들어봤다”라며 “어땠냐, 저의 선생님 실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김채원은 “(카)즈하 씨가 포즈까지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알려줬다. 즈하가 호랑이 선생님”이라고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d44c06627f41c3545c0810d6de3d956f7f010860665a8940a4bd4a845eb822e4" dmcf-pid="ZvBKw8MUvL" dmcf-ptype="general">이어 김채원은 “은채가 포즈 바꿔도 되냐고 했는데 안 된다고 했다”라고 무대에 숨은 비밀을 공개했고, 카즈하는 “제가 예쁜 포즈를 만들어 왔기 때문에 안 된다고 말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71f911e101591381a066c39e252c3917145899ddf108c864440efb479171108" dmcf-pid="5Tb9r6RuWn" dmcf-ptype="general">홍은채의 포즈에 대해서 카즈하는 “팔다리가 기니까 라인을 살렸다”라고 설명했고, 홍은채는 “저는 발레의 길을 걸을 수 없다는 걸 알았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사쿠라는 “저도 인정한다”라고 ‘은채 몰이’에 나서 폭소를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5057650d0e174b44d66a705e9d349ada96e8fe533c1c4f9d23d1395cecef6a36" dmcf-pid="1yK2mPe7li" dmcf-ptype="general">뒤이어 사쿠라는 “저도 갑자기 말하는데 3살 때부터 발레를 했다. 5살 때 그만뒀다”라고 발레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고, 김채원은 “어쩐지 선이 예쁘더라”라고 사쿠라의 발레 실력을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db2f8e1816d21bf140609067beda214f1884db9777eb0e9a522da166687292fc" dmcf-pid="tW9VsQdzSJ"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은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4개 도시, 타이베이, 홍콩, 마닐라, 방콕, 싱가포르 등지를 돈다. 9월에는 북미 공연이 예정돼 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FY2fOxJqhd"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의 그녀 홍주연, S대 얼짱이었다 “예쁘다고 유명”(사당귀) 04-20 다음 추사랑, 유도복 화보 촬영 중 '오열'…'전 유도선수' 父추성훈도 울컥 [내생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