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 도도독”…김채원, 콘서트서 그 ‘밈’ 재현했다 [SS현장]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R71kme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d21bab0985d2b223bd13fdb33cbf00c7ce21d144407468b45ef18d3daf7ce0" dmcf-pid="uZDMVWZw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김채원. 사진 | 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SEOUL/20250420172016982dicn.jpg" data-org-width="700" dmcf-mid="p0qWIMiB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SEOUL/20250420172016982dic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김채원. 사진 | 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94bc8c112350fb70d19ba9c8fd32de2c851ba401fc4e761f9330cbbdeb9dcd" dmcf-pid="75wRfY5rh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 김채원이 콘서트에서 자신의 ‘밈’을 재현했다.</p> <p contents-hash="79b9c262825ecf24183618302bfaf317d47cc4ddd5b6e89f9495cdb1b61bd69f" dmcf-pid="z1re4G1mWt" dmcf-ptype="general">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IN INCHEON’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92269bd8a29d8db92384af850d397e4b0a99f9b4d2e6b1a734afe525f0c2161e" dmcf-pid="qtmd8Htsl1" dmcf-ptype="general">이날 르세라핌이 선택한 오프닝곡은 미니 5집 ‘HOT’ 수록곡 ‘Ash’였다. 댄서들의 강렬한 군무가 어우러져 단숨에 공연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허윤진은 “뜻밖의 곡으로 오프닝을 꾸며봤다“며 관객들을 향해 ”괜찮았어요?“라고 질문해 객석에서는 함성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92aaa7db1b227e109876183b6f417824f443fd114af2de2bae205ff50df44389" dmcf-pid="BFsJ6XFOh5" dmcf-ptype="general">미니 3집 ‘EASY’ 수록곡 ‘Swan Song’도 르세라핌의 색다른 매력을 접할 수 있는 무대였다. 특히 카즈하가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려 ‘Swan Song’ 오프닝 포즈를 잡아줘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f6f293a2f74ce60f7ec1f3b67b31bd8ad222f9d87607af112da476ee89177e15" dmcf-pid="b3OiPZ3IhZ" dmcf-ptype="general">카즈하는 “(홍)은채의 포즈는 긴 팔다리를 살릴 수 있도록 했고, (허)윤진 언니는 ‘핫 걸’이라 햇살을 가리는 포즈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쿠라는 능숙한 발레 포즈로 다른 멤버들의 탄성을 자아냈는데, “사실 세 살 때부터 발레를 배웠다”면서 “다섯 살 때 그만뒀다”고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c41f3a098b2929f38a7b982827f71af5a126bde286c2a1e40565bd66969956b" dmcf-pid="K0InQ50CWX" dmcf-ptype="general">특히 정규 1집 ‘UNFORGIVEN’ 수록곡 ‘Fire in the belly’ 때, 김채원은 자신의 유행어를 직접 보여줬다. 해당 노래는 가사 중 김채원 파트에 “너 내 동료가 돼라”라는 구절이 있는데, 김채원이 과거 한 콘서트에서 말을 더듬는 바람에 “너 내 도도독”이라고 말한 영상이 확산되며 온라인 ‘밈’이 생겼다.</p> <p contents-hash="ab7a5c04664f16142d6b6215b0c3f5c9990abcaa556f9ef15e2ce7c445991073" dmcf-pid="9pCLx1phlH" dmcf-ptype="general">이날 콘서트에서 김채원은 본격적인 ‘Fire in the belly’ 무대에 앞서 주변의 권유에 “너 내 도도독”이라고 민망해하며 재현해 관객들을 웃게 했다. 실제 무대에서는 완벽한 발음으로 “너 내 동료가 돼라”를 소화한 김채원이다.</p> <p contents-hash="148f578f90066bd624af8f7611bd2428ce75f87d7c50c5e109540a012a8f38c3" dmcf-pid="2UhoMtUllG"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의 이번 월드투어는 미니 3집 ‘EASY’, 4집 ‘CRAZY’, 5집 ‘HOT’으로 이어지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세 앨범에 수록된 노래들을 콘서트에 유기적으로 담아내 르세라핌의 발자취를 좇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쏘스뮤직은 ‘르세라핌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뜨겁고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0002f0347e5faac0ac9546e31447095914673e8584ab054ed7a5d2218d278e8" dmcf-pid="VGcPKvGkhY" dmcf-ptype="general">르세라핌의 월드투어는 5월 6~7일 나고야, 13~14일 오사카, 6월 7~8일 기타큐슈,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7월 19일 타이베이,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8월 9~10일 방콕, 16일 싱가포르 등 총 17회 공연으로 이어진다. 9월에는 북미 투어가 예정돼 있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 '겉차속따 츤데레' 호감캐 등극 04-20 다음 '결혼' 김종민 "예비신부 프러포즈? 이벤트 회사+레스토랑 통째로 빌렸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