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는 둘, 날 믿어!”…김종민, 11세 연하 사업가와 결혼[종합]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fYXjDx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ab4d41d6106608f6e93828e2f2884bfdba942e208c7181db342b87da0c71d8" dmcf-pid="ZQWoNbf5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종민. 사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today/20250420175154722rgbo.jpg" data-org-width="650" dmcf-mid="GiBoNbf5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today/20250420175154722rgb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종민. 사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614226845b12c0a54acfebfd1c54e6dfcc49c63c234d3179bdb085aacba446f" dmcf-pid="5xYgjK411w" dmcf-ptype="general"> 그룹 코요태 리더 김종민이 드디어 결혼한다. 결혼을 통해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 인생을 시작하는 김종민은 “날 믿고 함께 하자”며 결혼식을 앞두고 박력 넘치는 고백을 했다. </div> <p contents-hash="70edd3aa3c0a1d692bd2923fd377fd630332ee240e4e63d6794cffe1f760df0d" dmcf-pid="1MGaA98tGD"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코요태 김종민의 결혼식이 동료들의 축하 속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2a20367ecfffd9864478020fc20f527a28d5c001bb2e5c12ffdb21b7d73684ce" dmcf-pid="tRHNc26FtE"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이날 11살 연하의 사업가 히융(애칭)과 결혼식을 통해 백년가약을 맺는다. 결혼식에 앞서 취재진 앞에 선 김종민은 “너무 설렌다. 긴장도 되면서 뭐랄까 묘한 감정이다. 다른 인생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도 있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결혼식 준비를 하는데 선택할 것들이 많더라. 일일이 하나하나 하려다보니 정말 많았다. 저보다 신부가 고생을 해서 미안하기도 하다”고 신부에 대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a93413c724eeed760ed89a50c5b7a8622f2e8ac711192d12c00e8f7498193a" dmcf-pid="FeXjkVP35k"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또 “프러포즈는 평생 한 번이라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라. 감동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이벤트 회사를 통해) 다 하나씩 계획했다. 레스토랑 빌리고 조명도 달아서 멋진 프러포즈를 했다. 저도 감동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56f0ca9d2487b8a27d4e726be12a60d3605833cf75874e688ccfcfe6cc86d04" dmcf-pid="3dZAEfQ0Z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부한테 한마디 하자면, 많이 기대되고 설레고 긴장될거다. 내가 있을테니, 옆에서 함께하면 긴장이 풀릴거다. 전적으로 날 믿고 함께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오늘부터 시작이니 어려운일 잘 헤쳐나가면서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다. 내가 많이 부족하겠지.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하며 살면 좋겠다. 사랑해”라고 애정이 담긴 당부의 말을 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cfa5e5e81919ed55329d8694b5bef866c9ac8082f009cb6cea949989af8a38" dmcf-pid="0J5cD4xp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종민. 사진| 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today/20250420175157611zogc.jpg" data-org-width="650" dmcf-mid="HKTngq2X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today/20250420175157611zo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종민. 사진| 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cddc3ce756c4c8e666ee591bad7266dc2ecb19e8884e87ee941cf5acdad55c" dmcf-pid="pQWoNbf5Xj" dmcf-ptype="general"> 김종민의 2세 계획은 어떻게 될까. 김종민은 “자녀 계획은 두 명 정도”라며 “딸-아들 혹은 아들-딸. 이렇게 두 명 정도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녀가) 돌잔치때는 연필을 좀 잡으면 좋겠다. 제 아이 만큼은 공부를 잘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이 있다. 연예인 한다고 하면 크게 도와줄 건 없지만 응원은 해주겠다”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c3f847d9ec51c88369566b053df2d7a86d3ab55cf5c4df0d6e69a885e94601f7" dmcf-pid="UxYgjK41GN"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또 코요태 멤버들을 언급하기도 했다. 김종민은 “(결혼 소식을 알리자) ‘다음은 우리인가 보다’ 하는 느낌을 받는 것 같더라. 제가 가면 이제 신지, 빽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저도 기대한다”고 코요태 멤버들도 곧 좋은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했다.</p> <p contents-hash="8302f3c3a4a1eb6579e82621653ce49cb6f75b3d2c52bcd9620d4c9704fff7eb" dmcf-pid="uMGaA98tXa" dmcf-ptype="general">결혼식 1부 사회는 유재석이 맡으며 2부는 조세호와 문세윤이 맡는다. 축가는 이적과 린이 부른다. 신혼여행지는 프랑스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7RHNc26Ftg"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종근 "퇴직금 투자해 실패, 총 10억 손실…지인은 감옥 가" 04-20 다음 심현섭 결혼식서 이병헌 포착...심현섭♥정영림, ‘아름다운 입맞춤’ (조선의 사랑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