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구본승 2세 얼굴 너무 예뻐, 10월 결혼 한다더니 “子 원해”(사당귀) 작성일 04-2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3eiUBW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89b1b27992fb2836bffc43a9bc04185013bb94b81bf72819cadf9acc39552c" dmcf-pid="b10dnubY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174935418wiol.jpg" data-org-width="640" dmcf-mid="zUOuqhyj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174935418wio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96d0ee06e9d3a7b59be46d793d55de027fabc06e87f1586e28a30895a9f925" dmcf-pid="KtpJL7KG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174935604oeig.jpg" data-org-width="640" dmcf-mid="q3ehviaV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174935604oe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9FUioz9HS6"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ec308f1bc5beb98f355ef12dd1fc8d358bc56d004e7aad831f6eaaa2de38012" dmcf-pid="23ungq2XT8"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숙, 가수 구본승이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9af0ed49bb49450b9d19c8aee6212aa3a22d276a3b59b53e690fe53b5868d7b5" dmcf-pid="V07LaBVZW4"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302회에서는 구본승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59bb972ae42430c1eb0537e220ba955e33e7a0efafb8ff55b3a4a3f5452ffab" dmcf-pid="fpzoNbf5yf"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두분의 사랑을 응원하는 분들이 '두분이 결혼하면 2세가 이렇게 나올 것이다'(하고 2세 예상 사진을 제작했더라)"라며 이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1cd12e5f88c6da473688d9c8f94da337fbdfc3bc9b8112d80cb7c2e64860c2ea" dmcf-pid="4UqgjK41WV" dmcf-ptype="general">생각보다 너무 예쁜 아들, 딸의 모습에 김숙은 "이렇게 예쁘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구본승은 "제 어린 시절보다 훨씬 잘생기고 예쁘다"며 흥미로워했다. 엄지인은 "김숙 씨 눈에 구본승 씨 입"이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aa4293810da20a6613b5e5f17d0a85b02cc81a73abc76e71db7a38f076970dd1" dmcf-pid="8gAZtEsdC2"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만약 2세를 낳는다면 원하는 성별이 있냐는 질문에 "아들이다. 20대 후반에 결혼을 되게 하고 싶었다. 그러다보니 미리 제가 입던 옷 중에서 '아들 낳으면 줘야지'하고 가지고 있는 옷이 아직도 있다"고 로망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7bde128bc4c79694eb3b9f45c8c97f91961464f10d8c164f0acf5a143600f5e" dmcf-pid="6ac5FDOJl9"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숙이는?"이라며 김숙의 입장을 물었다. 이에 김숙은 "저는 (구본승이) 아들을 원하면 아들로 가야죠"라고 반응했고 전현무는 "조강지처 스타일"이라며 김숙의 달라진 모습을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1136eaaa9d4cfcd7757d2c9b84bf34ce1e0dee3e2260162187d850e65575e1b0" dmcf-pid="PNk13wIiTK" dmcf-ptype="general">한편 김숙은 1975년생으로 만 49세이며 구본승은 1973년생으로 만 51세다. 두 사람은 KBS Joy, KBS2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최종 커플이 된 후 핑크빛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acfbaef141373e95f7b35ca4fb7343aa603e564fc8237d4da466f2f7cda2e24" dmcf-pid="QjEt0rCnSb" dmcf-ptype="general">앞서 '사당귀'에서 김숙은 "가을쯤 결혼할 생각이냐"는 박명수의 장난스러운 질문에 "(구본승) 오빠의 의견에 따르겠다"고 말했고, 이에 박명수가 "그럼 10월 7일 결혼하는 걸로"라고 자체적으로 결론을 내리며 두 사람의 10월 7일 결혼설이 돌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eaa067b81c5add3dcbdb029d7db01919c4966b24ade7a18013e6a1a5da353b59" dmcf-pid="xADFpmhLhB"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yUqgjK41W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명수, 자식농사 풍년...‘선화예고 장학생’ 발탁된 고1 딸 근황 04-20 다음 김준희 "치아 20개 발치, 웬만한 직장인 월급보다 비싸"..14살 노견 수술에 '오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