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슈퍼스타 오타니, 딸바보 됐다…"예쁜 딸 낳아준 아내에 감사" 작성일 04-20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5/04/20/0005183098_001_20250420180013425.jpg" alt="" /><em class="img_desc">(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LA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18일(현지시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4 MLB 월드투어 됴쿄시리즈 2025 시즌 개막전 시카고 컵스와 경기서 9회초 2루타를 친 뒤 활짝 웃고 있다. 2025.03.19 ⓒ AFP=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도쿄 AFP=뉴스1) 우동명 기자</em></span>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딸을 얻었다.<br><br>20일 뉴시스에 따르면 오타니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건강하고 예쁜 딸을 낳아준 사랑스러운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br><br>이어 딸을 향해 "우리를 걱정 많은 부모로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전했다.<br><br>오타니는 해당 게시물에 신생아의 발바닥 사진을 작게 첨부했다.<br><br>AP통신은 "딸이다! 다저스의 이도류 스타 오타니가 아빠가 됐다"는 제목으로 그의 득녀 사실을 보도했다.<br><br>AP통신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 중 인터뷰에서 오타니의 득녀 사실을 확인했다.<br><br>로버츠 감독은 "축하한다! 쇼(쇼헤이)!"라고 기뻐하면서도 아이의 이름은 아직 모른다고 했다.<br><br>오타니는 지난해 2월 일본 여자프로농구 선수 출신인 다나카 마미코와의 결혼 사실을 깜짝 공개했고, 같은 해 12월에는 아내의 임신 사실을 알렸다.<br><br>아내의 출산이 임박한 오타니는 '출산 휴가'를 받아 텍사스 원정길에 함께하지 않았다.<br><br>MLB에서 투타 겸업을 선보이는 오타니는 지난해 팔꿈치 수술 여파로 타자로만 뛰었다. 그는 2024시즌 MLB 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를 작성했다.<br><br>올 시즌에는 출산 휴가를 받기 전까지 20경기에서 타율 0.288(80타수 23안타) 6홈런 8타점 5도루 21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930을 기록했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 테니스 신성' 아트망, 부산오픈챌린저 우승 04-20 다음 박명수, 자식농사 풍년...‘선화예고 장학생’ 발탁된 고1 딸 근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