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美 '코첼라' 완벽 접수… "엄청난 2주였다" 작성일 04-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GQ2yXD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3a014922677116148af3e162f65138dffd7a35d2d9aa703d11a692bb765470" dmcf-pid="WOHxVWZw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daily/20250420175812271bvft.jpg" data-org-width="620" dmcf-mid="xJT4BlWA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daily/20250420175812271bvf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07ffc7df707e8465c5f1407b68d5047a0435b32cd729c6c59734d40556f7a2" dmcf-pid="YIXMfY5ry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를 완벽하게 접수했다. 이들은 두 번의 압도적인 공연으로 성공적인 '코첼라' 데뷔와 함께 K-팝의 새 역사를 썼다. </p> <p contents-hash="0713db06134dee28636892e0f71edaab868bbbbfc2040974573479fcd8f4e85c" dmcf-pid="GCZR4G1myw"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오후 엔하이픈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진행된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이하 '코첼라')' 2주차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7dcfefbc28f21c1b2f1fd20f06d07d4be6b2b58c4f9f08448699b2ab9333b2f9" dmcf-pid="Hh5e8HtshD" dmcf-ptype="general">이날 '록 스타'를 방불케한 강렬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엔하이픈은 거센 모래 바람 속에서도 약 45분 간 열정적인 무대를 쏟아냈다. 생동감 넘치는 밴드 연주에 엔하이픈의 파워풀한 퍼포먼스, 흐트러짐 없는 라이브가 어우러지며 현장 열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p> <p contents-hash="702eaa8d533daebbc8034c7c639e6bb0b3155cd5c6bb76fe4bf830988bb34327" dmcf-pid="Xl1d6XFOlE" dmcf-ptype="general">데뷔 초 발표한 '드렁크-데이즈드'부터 지난해 선보인 '노 다웃트(No Doubt)'까지 자신들의 음악 발자취를 담은 13곡의 무대는 한 편의 드라마와도 같았다. 댄스 브레이크를 선보인 '액션 영화처럼(Blockbuster)', 니키의 독무와 에너제틱한 새 안무가 돋보인 'ParadoXXX Invasion' 등이 보는 재미를 더했다. 밴드 버전으로 재탄생한 '스위트 베놈(Sweet Venom, English Ver.)'을 비롯해 록 버전 '바이트 미(Bite Me)', EDM 버전 '드렁크-데이즈드' 무대가 펼쳐지면서 페스티벌 분위기는 최고조를 찍었다. </p> <p contents-hash="f4fb0efdffc423ca9b39d9dd4bf6c94c6054fb73c2a779cdfc304d8c9b747064" dmcf-pid="ZStJPZ3Ihk"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핸드 마이크를 사용해 자신들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데 집중, 농도 깊은 음악색을 분출했다. 이들의 공연을 보기 위해 사하라(Sahara) 스테이지 앞을 빼곡히 채운 수많은 관객들은 뜨거운 함성과 떼창으로 화답했다. 엔하이픈은 "오늘 여러분 정말 대단했다. 우리는 곧 월드투어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기대해달라. 엄청난 2주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c2cd6cc71d2a6958d5340376340e3ff85d317813827ea6ca4d537c6e22c296e" dmcf-pid="5vFiQ50Cvc" dmcf-ptype="general">공연 말미, 사하라 스테이지 대형 전광판에 오는 6월 5일 발매 예정인 이들의 미니 6집 앨범명 'DESIRE : UNLEASH)가 깜짝 공개돼 글로벌 팬들을 환호케 했다. 아울러 'CAN'T TOUCH YOU, BUT I'M GONNA MAKE YOU MINE'이라는 문구도 새겨져 새 앨범의 스토리와 어떤 관련이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e047bc142aa5234b86109a71054ecf94958439b12d0351bc8e31d30806b246b" dmcf-pid="1T3nx1phCA"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은 6월 미니 6집 발표 이후 같은 달 태국 방콕, 7월 일본 도쿄와 오사카의 스타디움, 8~9월 미국과 유럽의 10개 도시에서 월드투어 'WALK THE LINE'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ce754290bbd53d5de1e2af3ba3e8a8c3769d8ceb315afa56ff76d2a1cecc4c3e" dmcf-pid="ty0LMtUlW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빌리프랩]</p> <p contents-hash="764edc03dae49ca13bbc4ef73b67c4a1b11d0e5d20a2b31ea84726303fab4fd4" dmcf-pid="FWpoRFuSvN"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엔하이픈</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3YUge37vWa"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로나, 中 실험실서 시작"…백악관 홈피까지 동원한 트럼프, 여론전 나선 까닭 04-20 다음 ‘학씨부인’ 채서안, ‘폭싹’ 찍고 알바 7곳 전전..“그만둔지 한 달” (‘바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