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부족해도, 이해와 사랑"…김종민, 새신랑의 각오 작성일 04-20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HmFDOJO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d1c12adde777d50d0d11b35b79d99c37c306b8ee148266ac9fec81131fd60" dmcf-pid="GXHmFDOJ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dispatch/20250420182733678mwfe.jpg" data-org-width="700" dmcf-mid="W6cMmPe7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dispatch/20250420182733678mwf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32656373db56a2f517ae336cd77f848efccbf62ee11227b3d04498493b8817" dmcf-pid="HZXs3wIisF" dmcf-ptype="general">[Dispatch=박수연 인턴기자] 가수 김종민이 설레임을 표했다. 인생 2막이 펼쳐질 것 같다고 기대했다. 동시에 긴장감도 감추지 못했다. 새신랑의 표정, 그대로였다. </p> <p contents-hash="871dafbc8ef2b46c10eaaeef8147b9a9853c72fc546102b07a418ffb616dbb72" dmcf-pid="X5ZO0rCnst" dmcf-ptype="general">김종민이 20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부는 비연예인. 가족과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식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5bd8adab5a14494d372f7d4415fa006289e770e5e9efff1b5b8e82cf50cabb16" dmcf-pid="Z15IpmhLs1"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이날 기자회견에 홀로 등장했다. 비연예인 아내를 위한 배려였다. 포토월에도 혼자 섰다. 손하트로 아내에 대한 사랑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910f7188d49063da5bfd067ceb9175328ba8e29d2643bbf44e0acbf20d7d87a1" dmcf-pid="5t1CUsloE5"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너무 설레고 긴장되면서 묘한 감정"이라면서 ”다른 인생이 펼쳐질 것 같다. 인생 2막을 여는 기대감이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9b2a62f1178c0dbb52f4b9b90ff4bbd5befae2a4a20f97fae339b3f3748ec10" dmcf-pid="1FthuOSgEZ" dmcf-ptype="general">동료의 반응을 묻자 특유의 예능감으로 답했다. "결혼한 분들은 굉장히 기뻐해 줬다. 솔로인 분들은 축하하는 데 진심이 아닌 것 같았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023545cff369ff009ae7bcafd3ffdc13d5e05ff23fa224b3bfc5ee446f7910f9" dmcf-pid="t3Fl7IvaOX" dmcf-ptype="general">코요태의 반응도 전했다. "제가 결혼하니 이제 신지, 빽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61254c1f5dea092315ed7a295bdddbedc564eba94c54fd157f3f1d3a49210bc" dmcf-pid="F03SzCTNDH" dmcf-ptype="general">이날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이 맡았다. 차분하고 유쾌하게 1부 예식을 지휘했다. 피로연 사회는 문세윤과 조세호. 이적과 린이 축가를 불렀다. </p> <p contents-hash="69b52584f5d9da8801525f25d52db9a4b1a95df4120008a6c8f644efb1b46048" dmcf-pid="3p0vqhyjDG"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신부에게 메시지도 전달했다. “함께 어려운 일 잘 헤쳐나가자"며 "많이 부족하겠지만 이해해 주며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1dd80de238520dcab69eef7bc693499d98b5ede188e10b64aa62563c3f6fb8c" dmcf-pid="0UpTBlWAwY" dmcf-ptype="general">자녀 계획도 공개했다. "2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 아들, 딸이면 좋겠다. 돌잔치에는 연필을 잡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64a239705f07c8e39fb2a3618b986379f6b2554d9173f860ea789783bbaef8" dmcf-pid="puUybSYcOW" dmcf-ptype="general">김종민의 예비 신부는 11살 연하 사업가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김종민은 지난 1월 12일 KBS-2TV '1박2일'에서 결혼을 공식화했다.</p> <p contents-hash="c4ae7e0cfd7b72511b0d821b334a98072530c340b30bec9e573bbe56d4acfb25" dmcf-pid="U7uWKvGkIy"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2000년 혼성 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방송에서도 활약 중이다. '1박 2일 시즌4', '신랑수업' 등에 출연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37f0baae6f5ccad69d3d1ac3964d87c2c64532e9a3467aa35e8f5f8e2011bb3" dmcf-pid="uz7Y9THEIT" dmcf-ptype="general"><글=박수연 인턴기자(Dispatch), 사진=디스패치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지예은, 살 빼면서 캐릭터성 잃었다" 아쉬움 토로 (런닝맨) 04-20 다음 과학의날...대덕특구 내 혁신 정책 요구 잇따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