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故 김수미 별세 소식에 쇼크 실신…"이틀간 못 일어나"(백반기행) 작성일 04-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CDIMiBz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d5e85927bbc03d132f2695aab646f0f89e5a38847af9faaf3a11e581dbb6c5" dmcf-pid="X6koc26F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83049317uamr.jpg" data-org-width="450" dmcf-mid="YvcLA98tz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83049317ua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27b8ac29327beb19bf61e0773b09c427e441c7386f98a2ff9dde4dcbd2ef84" dmcf-pid="ZPEgkVP3p0"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은경이 배우 고(故) 김수미 별세에 쇼크로 쓰러졌다고 고백한다.</p> <p contents-hash="128384d28c124c4ec0e51098b81d18901a1021e029b38a41841948e9577ccb98" dmcf-pid="5QDaEfQ0u3" dmcf-ptype="general">20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독보적인 스타일로 90년대 X세대 아이콘이었던 배우 신은경과 함께 소백산 맑은 정기를 품은 경북 영주 밥상을 만나러 간다.</p> <p contents-hash="c769fcfa5659baeb3fc82ae4a3696a72e9df6854938c8b8d81d409c3e8087bba" dmcf-pid="1xwND4xpzF" dmcf-ptype="general">신은경은 영화 '조폭 마누라' 흥행에 이어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야망 넘치는 세신사 '진천댁' 캐릭터로 연기의 정점을 찍은 바 있다. 연기에 진심인 그는 배역을 완벽히 소화하기 위해 실제 세신사를 찾아가 때 미는 방법을 배운 뒤 첫 촬영 때는 온몸에 부항까지 한 채 나타났다고.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에 점차 비중도 커지고 극 중 없어서는 안 될 주인공이 될 수 있었다는 신은경의 연기 인생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된다. 뿐만 아니라 그녀는 고등학생 시절 배우 하희라를 선망해 머리에 고드름이 맺히도록 눈 오는 운동장을 뛰어야 했던 과거사(?)를 털어놓는다. 지금의 배우 신은경을 있게 한 수십 년 전 이야기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189fd68237cd6194b5d25fe44cb0618919e2db3611974b1b944e23a846a4127" dmcf-pid="tMrjw8MU0t" dmcf-ptype="general">한편, 신은경이 지난해 가까운 이를 떠나보내는 아픔이 있었다며 고백한다. 언제나 자신을 두둔하면서 큰 품으로 안아주었던 김수미 선생님의 작고 소식을 들은 신은경은 쇼크로 쓰러져 이틀 동안 일어나지 못했다고 한다. 그런 신은경은 뒤늦게나마 그리운 심경을 구구절절 전한다. 이에 식객 허영만은 "그때 캐리커처를 예쁘게 해 드릴 걸"이란 아쉬움을 전하는데. 따듯한 웃음으로 어른의 길을 가르쳐준 고 김수미와 신은경의 인연을 들어본다.</p> <p contents-hash="c0f3ccddfd303e8ca05a3f6fc16d0b963939b43e0f5326230f6c8f5177909310" dmcf-pid="FRmAr6Ru31" dmcf-ptype="general">이날 신은경과 식객 허영만은 메뉴 한 가지로 승부를 보는 소머리국밥집에 방문한다. 특히 이곳은 동네 주민들이 사랑방처럼 오고 가는 곳으로 유명한데, 촬영 중 손님이 건넨 특별한 선물에 가게가 뒤집어졌다는 후문. 이에 더해 영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석태콩으로 만든 구수한 청국장정식과 사장님이 직접 발골해 저렴한 가격을 자랑하는 한우 갈비살도 경험한다</p> <p contents-hash="88fee0d33924e3a95aa51e454e2c2c7e6a40591bc8666baaeb60f4876ac07480" dmcf-pid="3ue8RFuSu5" dmcf-ptype="general">narusi@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은 외도, 아들은 동성애?..윤여정, 박복한 여자 아닌 진정한 엄마 [Oh!쎈 이슈] 04-20 다음 르세라핌, 눈물로 밝힌 심경…"가시밭길 있기에 꽃길 아름다워, 우린 단단해졌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