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장가가던 날.. 11세 연하 신부에 "나만 믿고 함께하길"[종합] 작성일 04-20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bvc26FH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1263d7ff8a6cb606d07cbc4243da864a896abae664b3620ff15eaea791816a" dmcf-pid="39MFldo9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84101932rxls.jpg" data-org-width="1000" dmcf-mid="1H6ZOxJq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84101932rxl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7cf9c77c9cb300011c2f3e1815fb7261b849f1dcf6e3d4c5ef3b01580b9eb00" dmcf-pid="02R3SJg2Hs"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2세 계획에서 프러포즈 비화까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품절남이 된 코요태 김종민이 직접 결혼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566b439824c392c470941c07fbab9ebeab58cbf7b4e440ff58eaea1bc41c523" dmcf-pid="pVe0viaVHm"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살 연하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렸다.</p> <p contents-hash="8822a6a469eb42225f9368931ee94efa082a962629c1228deb4ad99bff203e42" dmcf-pid="UfdpTnNf1r" dmcf-ptype="general">예식에 앞서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홀로 취재진 앞에 선 김종민은 "너무 설레고 긴장도 되고 묘한 기분이다. 처음 하는 결혼이다 보니 다른 인생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있다"면서 "결혼식을 준비할 때 선택할 것들이 많았는데 나보다 신부가 많이 고생해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라고 입을 뗐다.</p> <p contents-hash="f9905f2ab18926f4c73a7b89b27ef12dfd016d618637fb47b63a75f79ec1f124" dmcf-pid="u4JUyLj4Xw" dmcf-ptype="general">이어 "기혼인 분들은 축하를 많이 해주셨는데 내 또래 미혼인 분들은 말은 축하하는데 입은 웃고 있지 않은 느낌을 받았다. '네가 먼저 가네' 하며 부러워하는 것 같더라"며 "코요태 멤버들은 '다음을 우리인가보다' 느낌을 받는 것 같았다. 내가 가면 신지와 빽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라고 웃으며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da9db64004ed1d7d90fb9ca808b20a4a6bd15c58e8816523dcaa697a74b7e2" dmcf-pid="78iuWoA8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84103326ubsk.jpg" data-org-width="1000" dmcf-mid="tUcVFDOJ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84103326ubs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bb55c4bf8be1efacf2658181ac8e7a01ac2344ef1cb504733a44f653a963f6" dmcf-pid="z6n7Ygc61E" dmcf-ptype="general">프러포즈 관련 비화도 전했다. 김종민은 "프러포즈는 평생 한 번 뿐이라 기억에 남는다고 하기에 감동적으로 하려고 노력을 했다. 레스토랑도 빌리고 조명도 달아서 멋지게 했는데 나 스스로도 감동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5398c1539ae9fca976fc16c285a466c2c41f5323aa06e192e22acc59f1a0983" dmcf-pid="qPLzGakPtk" dmcf-ptype="general">2세 계획에 대해선 "딸 아들 혹은 아들 딸 이렇게 두 명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며 "자녀가 돌잔치 때 연필을 잡았으면 좋겠다. 내 아이 만큼은 공부를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연예인을 하겠다고 하면 크게 도울 순 없지만 응원은 해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6e311ad6565028fa81976c102fce1c9dac6308a144fd5b4429a146064db110ce" dmcf-pid="BQoqHNEQHc"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그는 "신부에게 한 마디 하고 싶다"면서 "지금 많이 기대되고 설레고 긴장된 것이다. 내가 있으니 전적으로 나를 믿고 함께하면 좋겠다"며 "오늘부터 시작이다. 어려운 일을 잘 헤쳐 나가면서 행복하게 잘 살면 좋겠다. 내가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하며 살면 좋겠다. 사랑한다"며 애정이 가득 담긴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사랑꾼 면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8333c6dc84889ad984fe677455787432101651706781e1fd8ded6585104b50e8" dmcf-pid="bxgBXjDxZA"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민과 그의 신부는 2년의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결혼식 사회는 유재석과 조세호, 문세윤이 맡았으며 축가를 이적과 린이 부른다.</p> <p contents-hash="4b667b095956a64d6b04d371bd72b8e9758c57fd77140063e5a2d849e8a537f3" dmcf-pid="KMabZAwMtj" dmcf-ptype="general">예식을 마친 부부는 프랑스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b473e0785fbd938a649c32762c56dcf598058dfbaec5fb35ebfe1b88881ce73" dmcf-pid="9RNK5crRGN"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X손석구, 천국에서 두 번째 결혼 생활 시작? 04-20 다음 이순실, 탈북 당시 잃어버린 3세 딸 생각에 오열 “인신매매 당했다” (‘사당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