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김종국에 '여보' 호칭 딱 걸렸나..."미치겠다" 진땀 ('런닝맨') 작성일 04-20 1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kMP0rCn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9ad043483f8f48b935593f559273afa252c45c0f440d0740d7071115fb09ed" dmcf-pid="tDexUslo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85736390gwxz.jpg" data-org-width="700" dmcf-mid="XfYTjK417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85736390gw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937e6e02786cb8e46d56af24dc0ca0a60ff86f31c188eab1de4468d5b3bfc6" dmcf-pid="FwdMuOSgp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종국, 송지효 '꾹멍 커플'이 부활했다. </p> <p contents-hash="1fb233b89d0365b088fb14b15db5821299679cc230c36738db9d5e530ca95beb" dmcf-pid="3rJR7Ivapr"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물건 매입에 진심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1b99156c745a97abd2a5d803ea7c17b7d05feeb5cdf0f58927a2237e294f8ae" dmcf-pid="0AQ8FDOJp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로 꾸며졌다. 이에 멤버들은 '런닝 상인회' 상인들이 되어, 의뢰받은 물건을 매입 후 최대한 비싼 값에 되팔아야만 했다.</p> <p contents-hash="7ebc5711b6486db359fb96d694b675cc29890040cc92df4fe503ec414449a9fe" dmcf-pid="pcx63wIipD" dmcf-ptype="general">'종국 상인회' 김종국, 송지효, 하하, 양세찬은 본격적인 쇼핑을 위해 성수동으로 향했다. 성수동으로 가는 차 안에서 김종국은 "재밌는 아이템으로 승부를 보자"고 말했다. 그러나 하하는 "너무 재미로 가면 경매니까 안 산다"고 했고, 김종국도 "얘들이 웃을 때는 웃다가 꼭 살 때는 냉정해진다"며 고민했다. </p> <p contents-hash="5afd99df16ab4962faa34d28415148ca9cabc4c83bade84d189a666cf5533185" dmcf-pid="UkMP0rCnzE" dmcf-ptype="general">이에 송지효는 "첫 번째로 '내가 저게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드는 거로 생각해야 될 것 같다"며 의견을 냈다. 이를 들은 하하는 "멋있다. 조리 있다"며 감탄했고, 김종국도 "CEO 되니까 장사쪽으로는 얘기가 막 나온다"며 속옷 사업 중인 송지효를 치켜세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2f5d7f577beff29642eb636c77d050e9cfd8cce4af87c3ea43ba1e655c1947" dmcf-pid="uERQpmhL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85736642bduw.jpg" data-org-width="858" dmcf-mid="Z9mDMtUl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Chosun/20250420185736642bdu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41ddf0c37d12b7b3c5cf6ec2e4ac02cb93647c31508218b3313b39dd92adbd9" dmcf-pid="7DexUsloFc" dmcf-ptype="general"> 그 순간 송지효는 김종국을 향해 "여보!"라고 불렀고, 이어 급하게 "여보세요"라고 바꿔 말했다. 하지만 하하와 양세찬은 "이거 뭐야", "이건 짚고 넘어가자"라며 두 사람을 몰아가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359dcc825b860543e4ffcd8e6279ba893be108e026058d3b45e60f7622bb31dd" dmcf-pid="zwdMuOSgzA" dmcf-ptype="general">당황한 송지효는 "'여보세요'라고 하려고 한 거다"라고 했지만, 하하와 양세찬은 "이러다 자기야 나오겠다", "달링 나온다"며 짓궂게 놀렸다.</p> <p contents-hash="2aa63480f370ae3c0d67f677dabe9816ba744147af3495c024991b55e9fb67e4" dmcf-pid="qrJR7Ivapj"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부활한 '꾹멍 커플'의 등장에 한껏 신난 하하와 양세찬은 "접수했다. 이거 기삿거리다"라며 들썩였고, 송지효는 "진짜 미치겠다"며 진땀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c90279d20d37fa2b14e5700321a7f607350e0b83483b228074b68fb371cf1f0" dmcf-pid="BmiezCTNFN"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김종민, 사회자 조세호 문세윤에 금 10돈 사례? “식장서 바지 벗어”(1박2일) 04-20 다음 틴탑 니엘의 이별 극복법..'쉬' 하라메 오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