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김종국...죽어가던 러브라인에 불 지핀 한 마디 “여보” (런닝맨) [MK★TV픽] 작성일 04-20 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QWDf1phMo"> <p contents-hash="4b23d38f42f04282bf12f91c908542de5f6976b400b47bc15cb57197ab561515" dmcf-pid="1xYw4tUleL" dmcf-ptype="general">배우 송지효와 김종국 사이 열애의혹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075b46d4a9bad9bf6b06c3fa52b81d7d1b16df0aee20efe88477dcd7325e9f4c" dmcf-pid="tMGr8FuSMn"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 ‘런닝 상인회’ 경매 특집이 펼쳐진 가운데, 물건 구매 후 경매로 팔기 위해 성수동으로 향하는 김종국, 하하, 송지효, 양세찬이 모습이 펼쳐졌다.</p> <p contents-hash="0880b7ca38c236f6a72ba31ddc2008859c4cb584a01661680d94bcba73f3e3a0" dmcf-pid="FRHm637vii" dmcf-ptype="general">경매와 관련해 송지효가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자 김종국은 “오 CEO 역시 장사 쪽으로는 얘기가 막 나오네”라며 감탄했다. 순간 발끈한 송지효는 “여보”라고 외쳤다가 이내 “여보세요”라고 정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f2f1d686f63d084497231a876342be0011cde4653d10a17d7df52f1e3bca0" dmcf-pid="3eXsP0zT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지효와 김종국 사이 열애의혹이 제기됐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ksports/20250420192705920bosw.jpg" data-org-width="600" dmcf-mid="ZYa6HDOJ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ksports/20250420192705920bo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지효와 김종국 사이 열애의혹이 제기됐다. / 사진 = ‘런닝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d8a9ae1368bfa2985e8db5a96f183616afad2ad57ac2e4646dca8cbc053d0d0" dmcf-pid="0dZOQpqyLd"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를 놓칠 리 없던 멤버들은 “여보”라고 언급했고 하하가 “아니 이건 좀 짚고 넘어가야겠다 그러다가 자기야 나오겠어”라고 언급했다. 송지효는 “원래 ‘여보세요’라고 하려고 했다”고 해명했지만, 양세찬은 “그러다 달링 나올 것”이라고 거들었다. </div> <p contents-hash="55960c3172a86e95a3212ff5e10d76ebc2ed75d1d85ddd3281a31c2e4d33485c" dmcf-pid="pzwJ0hyjee" dmcf-ptype="general">이후 점심시간 상대팀이었던 지석진은 송지효의 ‘여보’ 발언을 접한 뒤 “나 계속 궁금한 건데 종국이한테 왜 여보라고 한 거냐”고 물었고, 목격자였던 양세찬과 하하는 “따뜻했다 그 여보가”라고 증언하며 ‘러브라인’의 불씨를 키웠다.</p> <p contents-hash="734298a0ba467cb9c72a0267d2189b59d38685930c19252b281e0c2a6010be16" dmcf-pid="UqriplWAMR" dmcf-ptype="general">특히 양세찬은 “‘여보세요’가 아니라 ‘여보’였다. 한 30년 산 부부끼리 ‘여보~’라고 부르는 것 같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903607a9cc76f3ceac7082fe706501feb37192de1bf66bb335cfa0fd257d562" dmcf-pid="uBmnUSYcMM" dmcf-ptype="general">조용히 밥을 먹던 유재석은 “요즘 우리가 러브라인으로 막 엮고 그러지는 않는다 우리도”라면서도 “근데 그건 좀 이상하다”고 말해 지효-종국 커플의 탄생을 의심했다. 이에 김종국은 “내가 당사자인데도 이상했다”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7bsLuvGkix"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zKOo7THEnQ"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해준 "'야당' 형사 역 좋았다..마약 범죄 경각심 주고 싶어"('뉴스룸')[종합] 04-20 다음 구글, 이번엔 지도정보 구원 풀까…대선 전 결론 날 듯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