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왕종근, 프리 선언 후 10억 사기 당해 “퇴직금도 다 날려” (‘사당귀’) 작성일 04-20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yMHuvGk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f029fcb34bbbbc8009eb63e71a28b5fb2ad18fe1b09331d4841f57e5dc3a11" dmcf-pid="97EbxUBW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lgansports/20250420205215654tjrg.jpg" data-org-width="787" dmcf-mid="bjzryAwM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lgansports/20250420205215654tjr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ef8e0517f022138535d0a7b4d54dc828310390022243455330a5f7a9f11236f" dmcf-pid="2zDKMubYmj" dmcf-ptype="general"> <br>왕종근 아나운서가 10억을 날렸다고 고백했다. <br> <br>2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엄지인과 홍주연은 ‘TV쇼 진품명품’의 최장수 MC였던 왕종근 아나운서와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br> <br>이날 방송에서 왕종근은 광고가 많이 들어와서 명예 퇴직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왕종근은 “프리 선언을 한 이유는 광고가 많이 들어왔다. 감당 못할 정도였다. 소화제, 양복도 들어왔다”며 “온갖 광고가 들어와서 돈방석에 앉을 것 같았다. 아내가 찬성했다”고 말했다. <br> <br>그러나 그는 이내 “퇴직금 2억을 받았는데 다 날렸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왕종근은 “퇴직금을 전부 투자했다. 쓰레기 가공 석유 추출 회사에 2억을 투자했다. 사람은 좋았다. 사기는 아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다음 사업으로 쓰레기를 활용한 버섯 사업을 시작했는데 사기였다. 또 골프 해외 투어 사업이 있었는데 1년 만에 회사가 망했다. 10억 날렸다. 기사 제목만 보면 내가 사기를 친 것처럼 보이더라”고 말했다. <br> <br>한편 왕종근은 1978년 부산 TBC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 5형제' 윤박, 고백한 신슬기에 분노… "난 교수고, 넌 학생" 04-20 다음 에일리♥최시훈, 신혼여행지도 초호화..두바이 찍고 몰디브간다(Oh!쎈 이슈) [단독]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