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이장 유솔씨의 ‘폐가 부활 프로젝트’ 작성일 04-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PD로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kmjqWZwh8"> <p contents-hash="100c95e4761073b08fc3129967bb8fb9784c2f689a9f16fda07db3c55b1044fe" dmcf-pid="uEsABY5rW4" dmcf-ptype="general">김유솔씨(27)는 전남 완도읍 용암리의 이장이다. 마을 시설 보수에서부터 각종 민원 해결, 정부 지원 사업 연결까지 해야 할 일이 수백 가지다. 박한 보수와 쏟아지는 일거리에도 김씨가 마을 살림을 도맡는 건 왜일까. 21일 EBS 1TV <PD로그>에서는 30대 최현선 PD가 김씨의 마을에서 일주일간 이장 체험에 나서며 그 이유를 알아본다.</p> <p contents-hash="516f67855bd595c3b5d76a050628841bf17004c581ad04f91b3e56d55e1ffeef" dmcf-pid="7wIkKHtsTf" dmcf-ptype="general">고령의 1인 가구가 많은 용암리에서 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세상과 맞닿는 유일한 접점이기도 하다. 가파른 골목길을 걸어 내려갈 때 어르신들을 부축하고, 매일의 안부를 살피는 것도 이장의 일이다. 경로당에서 할머니들이 점심을 차려주거나, 마주친 김에 불쑥 삶은 달걀을 건네는 마을 인심에 최 PD는 감동한다.</p> <p contents-hash="7ec84ef10d687389f365598318139c214c8ac11741d2a642d24e82a86176aa1a" dmcf-pid="zrCE9XFOlV" dmcf-ptype="general">4년 차 이장인 김씨는 용암리에 청년을 끌어들일 방법을 고민 중이다. 좁고 가파른 골목길이 대부분인 마을에는 최근 폐가가 늘고 있다. 주민이 이사를 가거나 살던 어르신이 돌아가시면서다. 삭막해질 마을의 미래를 고민하는 김씨의 어깨가 무겁다. 최 PD는 김씨와 함께 ‘폐가 부활 프로젝트’에 나선다. 오후 9시55분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qmhD2Z3Il2"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진환, 군백기 끝…첫 공식 일정은 팬들과 라방♥ 04-20 다음 2025년 4월 2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