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에 동생 잃어, 시母에 쫓겨난 어머니…데프콘 "현실이라 너무 무서워"('탐비') 작성일 04-20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uGZrCnYW">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Ps7H5mhL5y"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8c73ae6eee18ecf8781c7befbaa6508bbb0a3ffaabd4f47d9b83b5cb198fe1" dmcf-pid="QOzX1slo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215704662kf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41fp7THE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215704662kf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923b11fc56d7af9a35d934f861ddedef05aa3d1ad95a374ed99d9759b7aaa2" dmcf-pid="xE3TYkmeZv" dmcf-ptype="general"><br>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어린 시절 헤어진 어머니를 찾는 의뢰인의 사연에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울컥’한다. <br><br>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백호 탐정단’이 “휴지를 좀 준비하셔야 한다”며 절절한 ‘눈물 예약’ 사연을 들고 온다. 의뢰인은 “40여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백호 탐정단에 사연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폭행으로 교도소를 드나들었고, 그런 아버지 때문에 가세가 기울자 의뢰인의 어머니는 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장의 역할을 대신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ced377261004964d0b2b5a705470d2f92c026c33639f17eb5713ce08c2977" dmcf-pid="yzaQR7KGt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215706391xvt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U23USYc1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10asia/20250420215706391xv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1ad5c949bf14a1c5876761b74d9f2fe093955f06009e941ffa18f21f0d9b52" dmcf-pid="WqNxez9HYl" dmcf-ptype="general"><br>그러나 어느 날, 여관 건물에서 음식 쟁반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어머니는 불륜을 의심받게 됐다. 결국 어머니는 의뢰인의 친할머니로부터 쫓겨났다. 의뢰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이미 어머니는 집에 없었고, 친할머니는 “남자에 미쳐서 집을 나갔다”고 전했다. 이후 출소한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비관하며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한 채 당시 6살이던 의뢰인, 4살이던 의뢰인의 여동생에게 “같이 죽자”고 말하며 위협했다. <br><br>그날 밤 여동생이 사라졌고, 마을 사람들 모두 동생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여동생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고, 의뢰인은 경찰에 잡혀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봐야만 했다. 아버지는 동생을 먼저 보내고 따라 죽으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br><br>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의뢰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데프콘은 “드라마 스토리가 아니고 현실이니까 너무 무섭다...말이 되냐”며 안타까워했다. 유인나도 “너무 가엾다”며 함께 울컥했다. 한편, 의뢰인은 이미 20여년 전 어머니를 찾으려 시도했지만,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기구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이 어머니 찾기를 포기했던 이유, 그리고 그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오는 21일 밤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큰 아들 동성애자" 윤여정에 고백에 예일대 교수 "경의를 표한다" 04-20 다음 슈퍼레이스 개막…이창욱 완벽한 우승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