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레이싱모델 김미진 '서킷 마스코트의 볼 하트' 작성일 04-20 11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4/20/0000288833_001_20250420223216105.jpg" alt="" /></span><br><br>(MHN 용인, 고동우 기자) '2025 오네(O-NE)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이 지난 19일(토)부터 20일(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1랩=4.346㎞)에서 펼쳐졌다.<br><br>20일 레이싱모델 김미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br><br>한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1라운드는 6000 클래스 결승전에서는 이창욱(No.24, 금호SLM)이 1시간11분34초948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체커기를 받았다. 이창욱은 슈퍼레이스에서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서 활약하다 2년 만에 6000 클래스로 돌아와 개막전을 '폴 투 윈'으로 장식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mhn포토] 레이싱모델 김미진 '레이싱 계절이 돌아왔다' 04-20 다음 프랑스 아트망, 부산오픈 테니스 정상에 올라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