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子, 이민정 子과 절친이었다..“같은 농구팀, 호흡 잘 맞아” (‘보고싶었어’)[종합] 작성일 04-20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kqTjDxT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d46c008f480262288146f39fa35673cb05d81ab158223f7bb65ec77531564a" dmcf-pid="xqEByAwM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224324903siup.png" data-org-width="650" dmcf-mid="81m2HDOJ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224324903siu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db2e43fd020e7311f24cb59849ec6e3050d7216b2f2630985c6bebb4768737" dmcf-pid="yVOfZrCnCn"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이요원이 막내아들과 절친 이민정의 아들과 같은 농구팀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f8127a7e5450a37e345a7dfc23bb105817f5cf0295abc9e3da55a9012f95051" dmcf-pid="WfI45mhLli"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ENA 예능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7회에서는 영화 ‘귀신들’로 뭉친 이요원,강찬의, 김강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bf18f6fb1f79c91fa558b7bc815eaf4e191f78032bd8f80a85613e03d8daab1" dmcf-pid="Y4C81sloSJ" dmcf-ptype="general">이날 최화정은 “나는 요원이 보면 궁금한 게 있다. 왜 이렇게 결혼 일찍 한 거냐”라고 물었다. 이요원은 “사랑은 물론 했지만 결혼하기 위한 사랑은 아니었고 뭔가 분위기나 타이밍이나 이런 게 맞아서 자연스럽게 했던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e8e146c6b25dbd3260214c02c835f441ec7af78708063bf966e77c9ce13d811" dmcf-pid="G8h6tOSgCd"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원래 결혼하고 싶지 않았고 하려면 늦게 하고 싶었다. 그런데 저도 마찬가지로 학부모들 보면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아기 낳은 사람에게 저도 똑같이 물어본다. ‘왜 결혼을 일찍했냐고, 미쳤냐고 왜 그랬어’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f4b0e663c1a7daea6158459cae8b17fa7b0de0538146e312ad0d20a9b6eb96" dmcf-pid="H6lPFIva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224325231yvdd.jpg" data-org-width="530" dmcf-mid="6n0A4tUl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224325231yv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02a441659e8e2f2ada095a9253ddc417aade7f3bb618e115ffa92a24af202de" dmcf-pid="XPSQ3CTNhR" dmcf-ptype="general">그렇게 23세의 나이로 일찍 결혼한 이요원은 현재 대학생 엄마가 됐다고. 그는 “지금 너무 좋다. 예전에는 딸이 어릴 때 엄마 같지 않았고, 지금 둘째, 셋째 키우면서 느끼는 건데 정말 잘 몰랐다. 지금은 서로가 너무 좋다. 애도 엄마 같지 않고 젊은 엄마라서 좋아한다”라며 스무살 첫째 딸, 10살 둘째 아들, 9살 막내 아들을 두고 있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7221ed16eed7662e6461112be1fc7da9e1da360f29cc14b2d6cbd2d7c0d8080e" dmcf-pid="ZQvx0hyjyM"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호영은 “그리고 막내가 저랑 친한 이민정 아들이랑 같이 농구를 하더라”라고 언급했다. 이요원 막내 아들과 이민정 아들이 현재 같은 팀 농구는 물론, 아이스 하키도 함께 운동하고 있다고. 김호영은 “같은 팀이면 이게 또 실력 이런 게 라이벌 느낌이 있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6e9cd81757ca9029a4eb9469a3a67f8bd5c0ac0bb65001c6372211c67940aa09" dmcf-pid="5xTMplWAWx" dmcf-ptype="general">이요원은 “(이민정 아들)준후가 훨씬 키가 크고 해서 센터를 하고 저희 아들은 평균 키다. 빠르고 해서 가드를 담당하고 있다. 둘이 어릴 때부터 친구니까 호흡은 잘 맞는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얼마 전에 이민정이 유튜브 오픈을 해서 난리가 났다. 아이들 사이에서 ‘조회수가 많이 나온다’, ‘이모도 해요’, ‘엄마도 해요’ 하더라”라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73a4ad6a02d9a3a0fb23e65686d0070dabbb7b1c927d5a2dabf68731fec0d" dmcf-pid="1MyRUSYc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224326659lrlm.jpg" data-org-width="530" dmcf-mid="PV2Cibf5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224326659lr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117fc9d4dddf889676195264ca656b39dc9763eb6966bfdff08703e376f5e1" dmcf-pid="tRWeuvGkyP" dmcf-ptype="general">최화정은 “유튜브 해볼 생각 없냐”라고 물었고, 이요원은 “저는 그게 숙제가 될 것 같고 저는 지금도 너무 숙제가 많다. 아이들은 원한다. 요즘 아이들이 너무 유튜브 시대다보니까 이런 데 나왔으면 좋겠는 거다. 아이들은 작품을 볼 수 없지 않냐”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457547936e89b0882183a21181bb160c0bbad945ac999a9a65a7760431c0fe4" dmcf-pid="F8h6tOSgh6" dmcf-ptype="general">이에 김호영은 “민정이 누나도 아들이 아빠 이병헌만 안다고 하더라. 엄마에 대해 애들이 누군지 모른다고 하니까 이민정이 ‘그래 더 열심히 해볼게’ 했다”라고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d66153cb4e5054abb582970f0873665f02320838ed2a6d004f6369e8b99f10b" dmcf-pid="36lPFIvah8"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820e54360d4fd2d3f654e64c0fe3b357656c024c89332ea447d4a593318a328a" dmcf-pid="0PSQ3CTNl4" dmcf-ptype="general">[사진]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복면가왕’ 장현승, 신비로운 미성으로 안방까지 홀렸다 04-20 다음 '미우새' 배정남 반려견 벨, 또 한 번의 기적..악성종양 수술 성공[★밤TView]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