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준,'폭싹' 국민 아버지 인기 소감 "보자마자 눈물 글썽이는 분들 계셔 감사"('뉴스룸')[종합] 작성일 04-20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UjwRnbT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970be979d0b2016da0c24080f735c2a5e84381c9fa47c2de7b0c6af593671" dmcf-pid="fTBDInNf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사진 | '뉴스룸'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tvnews/20250420223818450fdri.png" data-org-width="900" dmcf-mid="2CbwCLj4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tvnews/20250420223818450fd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사진 | '뉴스룸'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1050af54226b3689fb230b7a075a4894d45161340e9d303c0b691771cb11d9" dmcf-pid="4ybwCLj4y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해준이 국민 아버지 계보를 이은 것과 관련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a8601b3bfad930df85d4f92a83adcab37f41793f5a5c28b2292542c668b36250" dmcf-pid="8WKrhoA8l1" dmcf-ptype="general">20일 JTBC '뉴스룸'에는 배우 박해준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8092e4216a88da3f04c3cb6b998d37ce9ae8ce6e374d41038f087218b946a85c" dmcf-pid="6Y9mlgc6l5" dmcf-ptype="general">박해준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관식 역으로 국민 아버지 계보를 이으며 인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박해준은 "나를 보자마자 눈물을 글썽이는 분들이 계신다. 아이들도 나를 굉장히 자랑스러워하고 가족들 다 행복해하는 것 같아서 나도 기분이 좋다"라며 높아진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7818cfede5ed66d0d772018d3497ef98b910e94629182a6eed3365ccee27eb6" dmcf-pid="PG2sSakPTZ" dmcf-ptype="general">앞서 박해준은 '부부의 세계'에서 불륜남 캐릭터로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라는 명대사로 대중의 공분을 산 것과 관련, "사실 배우로서 최고의 칭찬은 그 역할을 잘 해냈다는 것이다. 그 말씀이 제일 좋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6a7e219f8441f2064b6304a828acae6a65d7aec3c2f91d0912abbc62dc7ec1e" dmcf-pid="QHVOvNEQCX"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에서 딸로 등장한 아이유가 박해준에 대해 "현장에서 유쾌하고 만날 때마다 유머를 건네곤 했다"라고 평한 것과 관련, "현장에서 이상하게 아빠 같은 마음으로 한 번 웃는 얼굴 봐야지 하는 심정으로 장난치고 했는데 굉장히 척박한 현장이잖나. 사실 너무 바쁘고 힘든 상황에서 조금 좀 마음 편하게 웃으면서 촬영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나름 카메라 앞에 서기 전 나의 긴장을 푸는 방식이기도 한 것 같다. 이 친구들을 내 편으로 만들어 놔야 내가 연기를 좀 편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도 있어서 굉장히 이기적인 장난을 치고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cf58969a2e2ae407fc44919f3889b3a17d56d7ecb89358ad3cff94952ac4ef97" dmcf-pid="xXfITjDxSH" dmcf-ptype="general">끝으로 박해준은 "이제 제 이름도 많이 알아봐 주시고 하니까 좀 더 어깨가 무거워지는 부분도 있는데 어떤 작품이건 열심히 좀 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더 들고 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JCVQpqylG"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 아름다운' 김혜자, 30세로 돌아간 남편 손석구에 분노 "지옥이 낫겠다" 04-20 다음 배정남 반려견 벨, 악성종양으로 3년 만에 다시 수술대에…"아프지 말자 이제"('미우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