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12억 기부했더니 암투병 때 돌아와, 돈 더 벌어 자선사업 예정”(가보자고) 작성일 04-20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SE8Iva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414b200c40a00c21865fe74d035a7c374d0182f41407789043210b4cbcfc54" dmcf-pid="xwvD6CTN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233916975lzsv.jpg" data-org-width="640" dmcf-mid="6IVpObf5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233916975lz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95bbe7d7b374b0d43330bc2b1e6119277b093269b627261981b6cfbd330374" dmcf-pid="yBPqSfQ0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233917224zxrf.jpg" data-org-width="640" dmcf-mid="PD20sBVZ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newsen/20250420233917224zx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가보자GO 시즌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WbQBv4xph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2fa07a66909ff6bcf2b8cc28bea0e743d6fc3d896b55da0ae6c063fadfab2e8f" dmcf-pid="YKxbT8MUly" dmcf-ptype="general">배우 장근석이 돈을 더 많이 벌어 자선 사업을 할 계획임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93e2d9e014832f69501301011771bf5d0185b396fece64025028f5647b2316a8" dmcf-pid="G9MKy6RuhT" dmcf-ptype="general">4월 20일 방송된 MBN 예능 '가보자GO 시즌4'(이하 '가보자고') 11회에서는 안정환, 홍현희가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의 집에 초대받았다. </p> <p contents-hash="08592567ff61ecf4c6a37b2fe89c2c5a7b7f8752d2a5fc8c252c005a1a4473d7" dmcf-pid="HfdVGxJqCv"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2024년 8월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장근석은 암 선고 이후 달라진 부분이 있냐고 묻자 "제가 저를 더 소중하게 다루게 되더라. 그래도 몸에 안 좋은 건 덜 하려고 하고 자연스러벡 흡연도 안 하게 됐다. 아팠던 부분들이 저를 더 강하게 만들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0a3272b672ba3aeb3d636341c21924a623870fa8bfe9c3004cdbc29a6f70db2" dmcf-pid="X4JfHMiBCS" dmcf-ptype="general">이어 "제가 사실 욕심 하나가 있다. 좀 건방진 얘기일 수 있지만 저는 돈을 더 많이 벌 거다. 내가 받은 사랑만큼 반대로 나에게 준 사람에게 나눠주고 싶더라. 자선 관련 만들고 싶은 꿈이 있어서 공부하는 중"이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7763e277041c8b02bc72e4aa4a850f1f0251745d6239a80b790417484142b47a" dmcf-pid="Z8i4XRnbWl" dmcf-ptype="general">장근석은 이런 마음을 먹게 된 것도 '암 선고'가 계기라며 "제가 기부를 크게 한 적 있다. 한양대에 12억 정도를 기부했다. 그때 '후배들이 공부를 더 잘 할 수 있게 해주고 좋다'했는데, 제가 모교니까 한양대 병원에 갔다. 거기서 기부한 명단을 보고 좋은 조건으로 수술을 할 수 있게 됐다. 결국 제가 베풀고자 한 게 저에게 돌아온다는 걸 인생에서 너무 크게 느꼈다. 이게 하늘이 정해놓은 룰인가. 더 진지하게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6b8cc88f5e9dda857badc31537b20f77ecef27bcc4c33d32ffdb2112e31602" dmcf-pid="56n8ZeLKCh" dmcf-ptype="general">그는 "앞으로 돈을 더 열심히 많이 벌어서 더 많은 사람에게 베풀어야겠다고 생각한다"며 "이 모습이 다른 사람에게 부담스럽게 보일 수 있다. '쟤 아직도 욕심 부리고 허세 부리네'라고 할 수 있지만 전 제 말을 지킬 거라서 비난이 무섭지 않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1PL65do9vC"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tQoP1Jg2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은경 "스태프들이 하희라만 챙겨…나도 대접 받고 싶었다" (백반기행) [종합] 04-20 다음 정경호, 환자 파악 안된 고윤정 꾸짖음 “설명하러 온 건가?” (언슬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