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 두 바퀴로 건강 다지고 화합 꽃 피우고 작성일 04-21 170 목록 정선사이클연맹 시민과 함께 호흡<br><br>◇…정선군사이클연맹회원들이 2025 정선 자전거 대행진에 참가해 일반인 참가자들과 함께 라이딩을 즐겨 눈길. 회원들은 20일 정선공설운동장 옆 농구장에서 열린 2025정선 자전거 대행진에 참가해 행사에 참가한 일반인 참가자와 함께 정선읍내를 질주하며 봄을 만끽.<br><br>이들 회원들은 자전거 대행진에 참가한 후 회원들끼리 공설운동장에서 가수리까지 2시간여 동안 라이딩을 즐기며 모처럼 라이딩을 즐겨. 정선군사이클연맹(회장 박영용) 회원수는 30여 명으로 연중 정기 라이딩을 통해 회원들간의 결속력을 다지며 건강 도모. 박영용 군사이클연맹회장은 "라이딩을 통해 개인의 건강도 다지시고 군민활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자전거타기 생활화를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피력.<br><br>휴일도 반납한 자원봉사자 '귀감'<br><br>◇… 이날 행사에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활동이 펼쳐져 눈길.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춘천경찰서 및 춘천시모범운전자회, 대한적십자사 춘천지구봉사회, 춘천시퇴계동새마을연합회, 춘천시자원봉사센터 등 총 49명의 자원봉사자가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 안중극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강원춘천지회장은 "참가자들이 마지막 결승선을 통과하기 전까지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날씨가 너무 좋다보니 교통 지도하느라 자전거를 타지 못한 게 아쉽기도 하다"고 소감. 홍정임 적십자 춘천지구봉사회 부회장은 "물품 보관부터 기념품 및 간식 배부, 코스 안내까지 전체적으로 적십자 회원들이 맡아 출발부터 사고 없이 끝낸 것이 가장 뿌듯하다"고 했고, 조세연 퇴계동새마을연합회장도 "이번에 처음 참여했는데 휴일 아침 일찍 많은 회원들이 나와 고생해줘서 너무 감사하다"고 격려.<br><br>바이크월드 4년째 무상수리·대여<br><br>◇…춘천 바이크월드가 4년째 자전거대행진에 참가, 시민들을 위해 자전거 무상 수리 및 대여를 진행하고 있어 눈길. 이날도 대회에 앞서 참가자들의 자전거 타이어압을 점검해주고, 체인에 기름칠을 해주는 등 지원활동을 전개. 특히 이날 행사를 위해 100대의 자전거를 무상으로 대여해주면서 자전거가 없는 참가자들도 가벼운 마음으로 대회에 참가해 호평. 이경남(46) 대표는 "좋은 취지의 행사라고 생각해 참석하다보니 벌써 4년째 참석했다"며 "많은 참가자분들이 점검을 받으셔서 뿌듯하고 내년 자전거대행진도 함께하겠다"고 다짐.<br><br>#자전거 #건강 #참가 #라이딩 #행사<br><br> 관련자료 이전 녹색 페달 밟으며 '행복충전' 은륜 물결 의암호 수놓다 04-21 다음 신지, 김종민·에일리 의리 지키느라 결혼식 두 탕.."신부보다 먼저 도착" [Oh!쎈 이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