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딸이 결혼할 때 또 보고 싶은 작품이겠죠" 작성일 04-21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WVPSfQ0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681cdd88dcbe828898260ff24a816a436500970972775862e2f01515d2d99" dmcf-pid="2YfQv4xp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09072itgq.jpg" data-org-width="640" dmcf-mid="qlJTPhyj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09072it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656d567567a389081d75a83398ca32c3dd648a034f4fba1a7d7aab3469839" dmcf-pid="VG4xT8MUr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10373zyip.jpg" data-org-width="640" dmcf-mid="B74rBkmew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10373zy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e79b664b3929985c5e5007d31e05bcf966efa623be60704973bee6502ff9af" dmcf-pid="fH8My6Rur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11687egcm.jpg" data-org-width="640" dmcf-mid="b4Ozkpqy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11687eg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9341070ac53d7ee3e1d4eaa0a5d3050fcf7207db1caebe889b827068215d4e" dmcf-pid="4X6RWPe7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13014cpsi.jpg" data-org-width="640" dmcf-mid="Kg0zkpqy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32713014cp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 / 엘르 코리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a6bb1a020cca2305a562550b870ea5fc050a7cad2f9dd6e5ad48b3d4a8dc1f" dmcf-pid="8KjDzAwME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문소리가 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올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의 애순으로 열연하며 따뜻한 나날을 보낸 문소리의 화보 촬영은 활짝 만개한 문소리의 아름다움을 담는 데에 집중했다.</p> <p contents-hash="2ceb78a66a7409474a0371bdf959853c170fb17e52b196ad7f604eeed827c16f" dmcf-pid="69AwqcrRwB" dmcf-ptype="general">촬영 후에는 인터뷰가 진행됐다. 작품이 뜨거운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문소리는 “예상보다 더 많은 분들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울어줬다. 항상 결과는 작품의 운명일 뿐, 내게 남는 건 작품을 하며 맺은 인연과 시간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확실히 '폭싹'은 가장 여러 번 보는 출연작이 될 것 같다. 딸이 대학 가거나 결혼한다고 할 때, 엄마 생각이 날 때, 아니면 남편과 둘이 나이 들어서 또 보고 싶은 작품 아닐까”라고 대답하며 작품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fe5e19f2d8bb1ba842709bdcf37fe94dca6ee4a612989e5fe957af2278f01d" dmcf-pid="P2crBkmerq" dmcf-ptype="general">“애순이과 관식이의 사랑 이야기만 그릴 거면 이렇게 이야기가 길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이 변하고 깨닫게 되는 것들이 있기 마련이라는 사실을 극 중 수많은 등장인물들을 통해 표현한 것이 좋았다. 우리도 철들다 보면 언젠가 다 알게 되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라고 덧붙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acdc99472367f40a66270afdb6d384e93fc59f8c89d2a8d7e1bd5497689a7ef" dmcf-pid="QVkmbEsdOz" dmcf-ptype="general">30대부터 70대 노역까지 소화한 만큼, 혹시 문소리에게도 나이 드는 것이 두려웠던 시기가 있냐고 묻는 질문에는 “출산 후 내 몸이 너무 이상하게 느껴졌다. 큰일났다 싶었는데 나중에 그때 사진을 보니 어리고 예쁘기만 하더라. 꽃도 나무도 실제 생명이 있는 것들은 다 죽기 마련이고, 그래서 갖는 힘과 그때의 아름다움이 있는 건데 당시엔 그걸 못 봤던 게 조금 후회스럽다. 자연스러움을 거스르지 않는 것에 마음의 가치를 두려고 한다”라고 대답하며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6039049f829ec4cdb8930db93b6f70ab8cd22be05d8a53d1b1df73f35c45cbb" dmcf-pid="xfEsKDOJm7" dmcf-ptype="general">지난해 어머니 서용례 역할로 특별출연한 '정년이'와 '지옥 시즌 2' 정무수석 이수경 역할 등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문소리는 “어쩌면 내가 제일 다양하게 하고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여기에서 역할이 좀 더 좁아진다 해도 불평불만 할 처지도 못 된다. 설경구 선배도 나처럼 연극, 드라마, 독립영화, 상업영화 다 오가는 사람이 정말 없다고. 이런 배우인 건 축복 받은 것 아니냐고 하더라”라고 답하며 변함없는 활약을 예고하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버지 저 장가갑니다" 김종민, AI 복원한 父 사진에 눈물 04-21 다음 한국의 모든 술집, 걸어서 한 바퀴? 美 수학자가 ‘최단 경로’ 계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