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7연패 사슬 작성일 04-21 146 목록 <b>결승 3번기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변상일 九단 ● 커제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4/21/0003900688_001_20250421050813917.jpg" alt="" /></span><br> <b><제2보> </b>(14~19)=둘째 판을 반칙승으로 가져온 변상일은 커제에게 10년간 당해 온 7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대국 후에는 한국기원 4층에 있는 국가대표 훈련실로 갔다. 그곳에서 동료들과 연구하며 시간을 보냈다. 선후배들은 평소에도 잘 웃지 않는 그를 밝은 분위기로 이끌려고 했다는 후문.<br><br>커제는 잔뜩 굳은 얼굴로 서둘러 대국실을 빠져나가 택시를 잡아타고 숙소로 향했다. 함께 온 감독, 총무, 기자는 한국기원 인근에 묵고 있지만 커제는 숙소를 따로 잡았다.<br><br>15로는 참고 1도 1의 자리도 커 보이는데, 실전처럼 움직여 나간 것은 승부를 서두르는 인상을 준다. 18은 참고 2도 1이 정수. 호처를 차지한 만큼 흑2에는 백3으로 참을 수 있다. 19가 강력하다. 백으로서는 기분 나쁜 수. 변상일의 대응이 궁금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대표 아날로그 인간 김종국, AI 딸에게 "귀요미, 아빠랑 같이 가자" 애정 뚝뚝 04-21 다음 오네 레이싱 대표 레이서 김동은, 자동차경주 공인 100경기 출전 기록 수립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