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햄튼, 맨유 격파하고 5연승…황희찬은 결장 작성일 04-21 12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결승골의 주인공 사라비아</strong></span></div> <br> 황희찬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를 물리치고 파죽의 5연승을 내달렸습니다.<br> <br> 울버햄튼은 오늘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4-2025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유를 1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5연승을 달린 울버햄튼은 승점 38을 쌓아 15위로 올라섰습니다.<br> <br> 울버햄튼은 정규리그 종료까지 5경기를 남겨놓고 강등권과의 승점 차를 17로 벌려 EPL 잔류를 확정했습니다.<br> <br> 최근 2연패를 포함해 4경기(1무 3패) 무승을 기록한 맨유는 14위(승점 38)에 머물렀습니다.<br> <br> 남은 경기에서 다 이겨도 다음 시즌 유럽 클럽대항전 티켓 확보가 어려워진 맨유는 최근 극적으로 4강 고지에 오른 2024-20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우승할 필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br> <br> 근육에 불편감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진 황희찬은 이날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br> <br> 올 시즌 부상과 복귀를 반복한 황희찬은 팀 내 입지가 확 좁아지며 주전 경쟁에서 밀려났습니다.<br> <br> 홈팀 맨유가 지속해서 우세한 경기를 펼쳤습니다.<br> <br> 후반 중반까지 맨유가 8개의 슈팅을 기록하는 동안 울버햄튼은 슈팅 2개만 쐈고, 그마저도 유효슈팅은 아니었습니다.<br> <br> 울버햄튼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으로선 후반 29분 예르겐 스트란드 라르센 대신 파블로 사라비아를 투입한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br> <br> 사라비아는 투입 3분 만에 프리킥 직접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냈습니다.<br> <br>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수비벽을 넘어 골대 오른쪽 상단 구석을 찌르는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때려냈습니다.<br> <br> 사라비아는 최근 3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이변은 없었다! 제24회 YTN배 우승 글로벌히트, 작년에 이어 2연패 달성해 04-21 다음 한국 여자배구, 태국과 올스타 슈퍼매치 1~2차전 패배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